
NIKE [맨유 아시아투어] 밀착 취재기
July, 2009
세계 정상급 축구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09년 아시아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하여 FC서울과 친선경기를 가졌습니다. 3일간 한국에 체류한 맨유의 모습을 심사를 통해 선발된 레전드 리포터가 입국부터 출국까지 밀착 취재했으며,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통해 취재내용을 중계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각본이나 설정, 약속된 것은 아무것도 없는 현장을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밀착 취재하면서 어떤 공중파 매체도 담지 못한 맨유의 숨겨진 이야기를 팬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했습니다.
1. 레전드 리포터 선발
온라인 접수를 통해 선발된 후보자들을 심층 면접한 결과, 맨유의 오랜 팬임을 자처하는 전문 축구 해설 위원의 꿈을 가진
채희웅 리포터가 최종 선발 되었습니다.리포터는 앞으로 촬영팀과 함께 맨유의 일정을 따라다니며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중계하게 됩니다.

2. 밀착 취재 현장


3. 온라인 매체를 통한 중계
캠페인 기간을 전후하여 다양한 온라인 매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컨텐츠를 실시간으로 포스팅하며 팬들에게 밀착취재 현장을 보다 신속하고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 매체 전략 창구
100만명 이상의 회원을 가진 온라인 축구 관련 최대 커뮤니티인 아이러브 사커에서 이벤트와 컨텐츠를 포스팅하며 (총 28건) 캠페인 타겟층인 FOT (Football Obsessed Teenagers- 축구에 푹빠진 젊은이들)에 더욱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 커뮤니케이션 창구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컨텐츠를 포스팅하고 캠페인을 프로모션했습니다.
(미투데이 포스팅: 221건, 플리커 사진 및 영상: 200건, 트위터 포스팅: 64건, 나이키 풋볼 블로그 포스팅: 19건, 유튜브 동영상: 12건) 빠르게 업로드 되는 레전드 리포터의 생생한 현장 소식에 많은 맨유팬을은 귀를 귀울였고, 모바일과
웹 사이트을 통해 일방적인 정보 전달이 아닌 양 방향 커뮤니케이션(Two-way communication)을 할수 있었습니다.


[리포트 영상 하이라이트]
처음부터 끝까지 각본이나 설정, 약속된 것은 아무것도 없는 현장을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밀착 취재하면서 어떤 공중파 매체도 담지 못한 맨유의 숨겨진 이야기를 팬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했습니다.

온라인 접수를 통해 선발된 후보자들을 심층 면접한 결과, 맨유의 오랜 팬임을 자처하는 전문 축구 해설 위원의 꿈을 가진
채희웅 리포터가 최종 선발 되었습니다.리포터는 앞으로 촬영팀과 함께 맨유의 일정을 따라다니며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중계하게 됩니다.

2. 밀착 취재 현장
맨유팀이 머물렀던 신라호텔, 상암경기장에서의 공개훈련, FC서울과의 경기 등을 취재하면서 선수 전용 버스에 함께 탑승해 선수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하고, 데이비드 길 구단 사장이나 코치, 트로피 가드등 아무도 시도하지 못했던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하였으며,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로 프리미어 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린 인물이 되었습니다. 또한, 선수 장비 담당인 알버트씨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선수들의 공 폭탄을 맞을 뻔 하기도 하고, 트레이닝 중 짓굿은 장난을 영상으로 포착하기도 하며, 다른 언론에서는 볼 수 없었던 맨유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캠페인 기간을 전후하여 다양한 온라인 매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컨텐츠를 실시간으로 포스팅하며 팬들에게 밀착취재 현장을 보다 신속하고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 매체 전략 창구
100만명 이상의 회원을 가진 온라인 축구 관련 최대 커뮤니티인 아이러브 사커에서 이벤트와 컨텐츠를 포스팅하며 (총 28건) 캠페인 타겟층인 FOT (Football Obsessed Teenagers- 축구에 푹빠진 젊은이들)에 더욱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 커뮤니케이션 창구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컨텐츠를 포스팅하고 캠페인을 프로모션했습니다.
(미투데이 포스팅: 221건, 플리커 사진 및 영상: 200건, 트위터 포스팅: 64건, 나이키 풋볼 블로그 포스팅: 19건, 유튜브 동영상: 12건) 빠르게 업로드 되는 레전드 리포터의 생생한 현장 소식에 많은 맨유팬을은 귀를 귀울였고, 모바일과
웹 사이트을 통해 일방적인 정보 전달이 아닌 양 방향 커뮤니케이션(Two-way communication)을 할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