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DAY THE WORLD RUNS 세계가 달리는 날
전 세계 러너들의 러닝 의지를 고양시키고, 러닝을 국경을 초월한 스포츠 체험으로 끌어올리기 위하여 시작된 스포츠와 음악의 축제, NIKE+ THE HUMANRACE 10K.
2009년 10월 24일, 나이키는 ‘세계가 달리는 날’이란 테마로, ‘단 하루’ 동안 열리는 지상에서 가장 큰 러닝 이벤트인 나이키+ 휴먼레이스 10K를 개최하였습니다. 서울, 로스앤젤레스, 이스라엘의 텔 아비브, 로마까지 전 세계 27개의 도시에서 개최되었으며, 그 중에서도 서울은 세계에서 가장 빨리 등록이 마감되고, 2번째로 가장 많이 참가한 도시로 기록되었습니다.
이 놀라운 결과를 낳기 위하여 한국에서는 어떠한 디지털 마케팅을 전개하였는지 공개합니다.
휴먼레이스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러닝’이란 어떤 의미일까요?
스포츠를 향한 열정으로, 자신에 대한 도전으로, 혹은 신나고 즐겨워서…
2009년 휴먼레이스 참가 신청자는 이러한 자신이 생각하는 러닝의 의미와 가장 잘 맞는 성격을 가진 한 팀을 선택하고, 자신의 팀의 캡틴과 함께 팀 간에, 개인 간에 경쟁하고 러닝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며 레이스를 준비하였습니다.
휴먼레이스가 처음 열렸던 2008년과 큰 차이가 있다면, 자신의 팀을 독려하고 응원하며 다른 팀과의 경쟁 구도를 이끌며 레이스 당일까지 팀을 밀착 관리하는 3팀의 눈부신 캡틴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Running Battle 시스템은 기부 시스템에도 적용되어, 레이스 당일의 승부 결과에 따라 가장 많은 비율의 팀원이 완주한 팀이 가장 많은 기부액을 자신의 팀의 기부처에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1차 영상을 통하여 2009년 휴먼레이스의 등록의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캡틴 시스템을 강조하여 캡틴들이 서로 자신의 팀으로 이끄는 내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참가등록 조기 마감

작년의 추억을 잊지 못한 휴먼레이서들은 등록이 시작되자, 자신은 물론 함께 달리고 싶은 친구, 가족, 동료에게도 추천을 하여 함께 등록하였고, 이 뜨거운 열기로 인하여 9월 30일까지 예정되었던 등록이 9월 13일 조기 마감되어, 이번 휴먼레이스에 참가한 전 세계 27개의 도시 중 가장 빨리 등록이 마감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등록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각 팀 캡틴들(박지성, 김연아, DJ DOC)의 음성메시지를 발송하고, 준비 기간에는 각 팀의 캡틴들이 팀에게 보내는 응원 영상을 공개하였으며, 레이스 전날엔 응원의 음성 메시지를 발송하여 마지막까지 힘을 낼 수 있도록 응원하였습니다.
[응원영상 - 열정연아 편]
[응원영상 – 도전지성 편]
[응원영상 - 명랑DOC 편(1차)]
[응원영상 - 명랑DOC 편(2차)]
SEASON2 : 본격적인 팀 간 경쟁 시작 I Challenge You!












- 24시간 내내 1:1 채널 위젯
2차 바이럴 영상 공개와 동시에 각 팀별 캡틴들을 애니메이션화한 위젯을 공개하였습니다. 레이스 데이와 트레이닝 일정을 편하게 체크할 수 있는 스케쥴러 기능과 러너들에게 필수적인 날씨 정보은 물론, 메모, 알람, 제품정보, 동영상 기능을 귀여운 캡틴 캐릭터들의 메뉴별 리액션과 함께 제공하여, 러닝 욕구를 고취시키는 위젯입니다.
▶위젯 다운로드 페이지 보기 http://blog.naver.com/thehumanrace/40089672082
[열정연아의 모닝콜]

[공식 블로그]

▶공식 블로그 보기 http://blog.naver.com/thehumanrace/
레이스 당일 이후에는 27개 도시의 휴먼레이스 현장 사진과 영상을 실시간으로 포스팅하여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붉게 물들인 휴먼레이스의 열기를 전달하였으며, 운영 기간 동안 약 23만 명(UV)이 방문하였고, 34만 페이지뷰(PV)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렇게 2009년 휴먼레이스는 2008년보다도 뜨거운 참여 열기를 보여주면서 화려하게 막을 내렸습니다. 2010년, 더욱 뜨겁게 일어날 휴먼레이스의 붉은 물결을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