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토로라 [모토로이] 코엑스 브랜드존:
모토 스페이스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국내 첫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모토로이 출시
스마트폰 시대의 원년인 2010년, 모토로라는 IT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아이폰의 대항마로 국내 첫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장착한 모토로이폰을 지난 2월 출시하였습니다. 포스트비쥬얼은 소비자들에게 아직은 생소한 안드로이드OS의 개방성과 스마트폰의 개념을 쉽게 알리고,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코엑스 브랜드 존을 활용하여 전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토 스페이스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친절한 안내서
모토로이의 특징과 안드로이드의 개방성을 광활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공간, [모토 스페이스]라고 칭하고, 이 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곳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라고 설정했습니다. 그래서 '모토 스페이스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라는 컨셉의 디지털 인스톨레이션이 탄생했습니다.

다양한 인터렉션과 참여를 통해 모토로이를 알아갈 수 있는 컨텐츠를 제작했으며, 소리, 진동, LED 불빛이 나는 아기자기한 큐브로 모토로이의 핵심적인 기능들을 친근하게 표현했습니다. 큐브마다 RFID 센서를 장착하여 중앙에 올려두면 스크린에서 각각의 기능들을 영상과 인터렉션 컨텐츠로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구글 모바일 서비스, 800만화소 카메라 기능, 강력한 멀티태스킹 기능, 안드로이드 OS, HD급 화질 영상 등 모토로이의 차별화된 강점을 재미있고 쉬운 인터렉티브 컨텐츠로 제작함으로써, 보고 만지고 들으며 모토 스페이스를 방문하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모토로이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기
하루 평균 2천 여명 방문 기록, 설치된지 일주일도 안되서 1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코엑스 모토 스페이스를 찾아왔습니다. 모토 스페이스는 모토로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자극하고 있으며, 코엑스를 찾는 방문자들에게 특별한 체험 공간이자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