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브랜드 BSX에서는 강력한 브랜딩 홍보를 위한 새로운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하고자 하였습니다.
START > BSX 의 가장 강력한 커뮤니케이션 에너지. 빅뱅
BSX 에서는 실력과 스타일을 겸비한 인기그룹 '빅뱅'을 모델로 하여 BSX 브랜드를 젊은 층에게 알리는 새로운 개념의 디지털 캠페인을 기획하였습니다.
STRATEGY> 빅뱅&BSX와 소통하는 SNS 활용
캠페인 기획의 시작점은 빅뱅을 파워풀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회 요소를 찾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빅뱅팬덤", 즉 빅뱅에 의해 움직이고 그들의 이야기를 가장 활발하게 퍼트려 주는 빅뱅팬덤층을 공략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빅뱅팬덤층과의 소통 창구를 최근 디지털적 소통방식으로 많은 이들이 사용하고 있는 SNS,
결국 BSX 디지털 캠페인의 전략은 SNS(미투데이)를 활용한 소통 및 참여 유도이며
CREATIVE> BIGBANG 99 Secrets Hunter
빅아이디어의 중점 사항은 SNS의 특장점을 적극 활용하는 것과 이를 활용해 유저의 참여를 극대화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관점을 배경으로 발전한 아이디어가 바로 “BIGBANG 99 Secrets Hunter”였습니다.
“BIGBANG 99 Secrets Hunter”는 빅뱅의 비밀을 담은 보물 상자 99개를 유저들이 온/오프라인에서 직접 참여하여 찾는다는 새로운 개념의 온/오프라인 보물 찾기 캠페인으로 시작하였습니다.
PROCESS> 온/오프라인 통합 보물 찾기 캠페인 진행
---STEP 1. 미션 공개-------------------------------------------------------------------------------------------------
온/오프라인 이벤트 당일에 BSX 미투데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미션영상을 공개하였습니다.

미션 공개와 함께 시크릿 박스를 든 BSX맨이 미션 장소를 미투데이로 실시간 중계를 하였습니다. 특히, BSX맨은 장소를 이동하면서 실시간으로 미투데이에 중계를 하여 SNS의 실시간성 특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습니다.
---STEP 3. 시크릿 박스 찾기-----------------------------------------------------------------------------------------
미션이 공개됨과 동시에 참여자들이 시크릿 박스를 찾았으며 시크릿 박스 획득 시간이 최단 시간 2분, 평균 30분이 될 정도로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습니다. 또한 모든 오프라인 이벤트에 참여해주시는 열혈팬과 BSX 미투데이 친구들은 물론이고 외국인, 개성 있는 할아버지 등 다양한 분들도 거리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미투데이/빅뱅팬덤층에게만 집중되어 있는 매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온라인 광고 배너 및 바이럴 활동을 통해 다양한 타깃층, 특히 BSX의 핵심 타깃인 1926 중심으로 타깃층을 확산시켰습니다.
이밖에 빅뱅의 화보 이미지를 활용한 다양한 빅뱅 자료를 제공하였으며 특히, 월드컵 이슈에 맞게 빅뱅의 월드컵 응원 영상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로 유저들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RESULT> 유저들과의 친밀한 관계 형성 및 브랜드 홍보

특히, 브랜드의 일방적인 메시지 전달이 아닌 유저와의 소통/참여를 이끌어 내었던 이번 캠페인은 단순 이벤트에 머물지 않고 '유저와 브랜드간의 놀이'라는 새로운 사례를 보여줬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이번 BSX 디지털 캠페인은 온/오프라인 보물 찾기라는 새로운 개념의 놀이 문화를 통해 브랜드와 유저와의 친밀한 관계 형성을 통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는 캠페인 성과를 거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