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폴 2005 F/W [She.Lovely.Ever] 온라인 캠페인 총괄 (사이트 및 광고)
Sep. 5, 2005
2006 서울 영화제 서울 넷필름 페스티벌, 디지털 익스프레스 웹워크 부문 : 경쟁부문 추천
2006 Seoul Net Festival of the 7th Seoul Film Festival , Digital Express Webwork : Competition Section Invitation
이번 온라인 캠페인은 4대 매체 광고가 지닌 시공간적인 한계를 보완하여 전체 캠페인의 메시지 전달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빈폴의 브랜드 인지도가 이미 충분한 수준에서, 브랜드에 대한 호의적인 이미지 강화와 태도 형성을 위해 캠페인의 주요 자산인 두명의 빈폴 모델인 기네스 펠트로와 다니엘 헤니를 활용하였습니다. 이들을 통해 보다 스타일리쉬해진 느낌의 전달에 중점을 두고 빈폴의 새로운 변화를 부각시키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패션브랜드 사이트에서는 드물게 시도되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바탕으로, 다니엘 헤니와 기네스 펠트로 두 명의 글로벌 스타에게 캐릭터를 부여하여, 유저들로 하여금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과 같은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변화된 브랜드의 가치를 감성적으로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특히 TV-CF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니엘 헤니와 기네스 펠트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웹사이트를 통해서만 엿볼 수 있도록 하였고, 정통 그래픽 느낌의 심플한 레이아웃과 섬세하고 세련된 인터랙션으로 고급스런 느낌도 함께 강조하였습니다.
빈폴의 브랜드 인지도가 이미 충분한 수준에서, 브랜드에 대한 호의적인 이미지 강화와 태도 형성을 위해 캠페인의 주요 자산인 두명의 빈폴 모델인 기네스 펠트로와 다니엘 헤니를 활용하였습니다. 이들을 통해 보다 스타일리쉬해진 느낌의 전달에 중점을 두고 빈폴의 새로운 변화를 부각시키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패션브랜드 사이트에서는 드물게 시도되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바탕으로, 다니엘 헤니와 기네스 펠트로 두 명의 글로벌 스타에게 캐릭터를 부여하여, 유저들로 하여금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과 같은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변화된 브랜드의 가치를 감성적으로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특히 TV-CF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니엘 헤니와 기네스 펠트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웹사이트를 통해서만 엿볼 수 있도록 하였고, 정통 그래픽 느낌의 심플한 레이아웃과 섬세하고 세련된 인터랙션으로 고급스런 느낌도 함께 강조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