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트비쥬얼 [소통, Dialogue]
Jul. 23, 2007
디지털미디어의 가장 큰 속성은 소통입니다. 기존 미디어의 일방향성의 메시지 전달방식이 아닌 나와 너 사이의 쌍방향적인 소통으로 인해 완성되고 만들어지는 공간이 바로 디지털 미디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인터랙션의 특징을 바탕으로 단순한 클릭으로부터 시작된 디지털은 이제 서로의 감정을 교류하고, 나와 너가 아닌 우리의 차원에서 만들어지는 수많은 컨텐츠들로 끊임없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변화된 패러다임하에서 요구되는 새로운 소통의 방식을 찾아내는 것, 그것이야말로 이 시대가 요구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일 것입니다.
2007년 1학기에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과 학생들과 진행한 소통 프로젝트는 이러한 시대적 테마를 가지고 학생들이 진행한 작업들을 보여주는 갤러리 사이트 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인터랙션의 특징을 바탕으로 단순한 클릭으로부터 시작된 디지털은 이제 서로의 감정을 교류하고, 나와 너가 아닌 우리의 차원에서 만들어지는 수많은 컨텐츠들로 끊임없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변화된 패러다임하에서 요구되는 새로운 소통의 방식을 찾아내는 것, 그것이야말로 이 시대가 요구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일 것입니다.
2007년 1학기에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과 학생들과 진행한 소통 프로젝트는 이러한 시대적 테마를 가지고 학생들이 진행한 작업들을 보여주는 갤러리 사이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