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KE [Sports Culture] 웹사이트
Nov., 2007
일곱 가지 스타일, 일곱 명의 스타일리스트...스포츠 브랜드인 나이키가 가지는 패셔너블 함을 표현하고자 색다른 시도를 해 보았습니다.
숨겨진 바를 통해 메뉴간의 이동을 편리하게 함은 물론,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멈출 때마다 고급 패션잡지의 화보 같은 깔끔하고 세련된 편집감을 살렸습니다. 각 스타일의 그래픽 모티브에도 다양성을 주면서 각 공간의 개성을 살려 공간의 이미지가 주는 재미 또한 강조하고자 하였습니다.
숨겨진 바를 통해 메뉴간의 이동을 편리하게 함은 물론,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멈출 때마다 고급 패션잡지의 화보 같은 깔끔하고 세련된 편집감을 살렸습니다. 각 스타일의 그래픽 모티브에도 다양성을 주면서 각 공간의 개성을 살려 공간의 이미지가 주는 재미 또한 강조하고자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