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 다운로드 CF >
<굿 다운로드 CF 메이킹 영상>
2010년에도 함께하는 굿 다운로드 캠페인
2009년 부산 영화제에서의 선포식 이후, 대중적인 호응 속에 높은 인지도와 참여를 달성한 굿 다운로드 캠페인은,
2010년 부터는 포스트비쥬얼이 CF를 포함한 온오프 통합캠페인을 진행하며 새로운 기운을 불어 넣고 있습니다.
2010년에는 합법 다운로드 사이트 6곳에서의 서비스 시작되면서 합법 다운로드 시장을 활성화 시켜 실제 다운로드로 연결시켜야 하는 실질적인 과제가 주어졌습니다.
소비자 insight와의 굿 다운로드의 관계맺기
사랑하는 여자가 생기면 더 보호해주고 싶고 결혼까지도 생각합니다.
진짜 팬이라면 좋아하는 밴드의 새 음반은 CD를 사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응원하는 팀의 경기를 갈 때는 팀의 유니폼을 꼭 챙겨 입습니다.
‘사랑하면 책임지고 싶어합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가슴 속 영화를 사랑했던 마음을 떠올려 책임 있는 행동을 이끌어내고자 하였습니다.
영화와 소비자들 사이에 사랑과 책임이라는 감성적인 관계 맺기를 통한 메시지로 TVC가 완성되었습니다.
굿 다운로드의 실질적인 실천은 온라인에서
극장 / 케이블 / 옥외 매체를 통해 메시지를 알리고,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및 6개 합법 사이트들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함에 따라 실질적인 실천은 온라인에서 하도록 하는 통합 캠페인으로 기획되었습니다. 
2010년 7명의 굿 다운로드 서포터즈
안성기, 박중훈 공동 위원장과 함께 올해도 배우 박해일, 수애, 유승호, 정재영, 한예슬이 참여를 하였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뜻을 함께하는 배우들 모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인해 화기애애하고 밝은 촬영장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쳤습니다.
TVC 촬영, 스틸 컷 촬영, 온라인 컨텐츠 촬영의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끝까지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해주셨습니다. 카메라를 보고 눈싸움 하는 연기를 해야 하는 온라인 컨텐츠 촬영에서도 실제로 유저와 눈싸움을 하는 것처럼 끝까지 눈물을 흘렸던 유승호 씨와 수애씨는 촬영장 속에서 스텝들의 박수 사례를 받았습니다.
굿 다운로더 캠페인은 6개 실천 사이트와 함께합니다
실질적인 굿 다운로드의 행동이 이루어지는 사이트 (곰TV, 네이버, 다음, 맥스무비, 벅스, 인디플러그)와 함께 대대적으로 서약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7명의 배우들의 미션을 통과해야 진정한 굿 다운로더가 되어 서약 할 수 있도록 서약 컨텐츠가 제작되었습니다. 굿 다운로더에 대한 간단한 스피드 퀴즈 / 굿 다운로더에 도전하는 양심 눈싸움 / 진정한 굿 다운로더 행동에 대한 OX 퀴즈의 3단계에 도전하는 서약 컨텐츠가 공식 홈페이지 뿐만 아니라, 6개 실천 사이트에 모두 제공되었습니다. 6개 실천사이트의 서약자 수는 모두 통합으로 실시간 카운트되고 있습니다.
Mission 1. 스피드 퀴즈 (박해일, 정재영, 한예슬)
Mission 2. 양심 눈싸움 (수애, 유승호)
Mission 3. 마스터 도전 OX (박중훈, 안성기)
당신도 진정한 굿 다운로더에 도전하시고 서약 참여하세요!
[6개 실천 사이트 캠페인 페이지 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