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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Touch Korea project 2011
May 9, 2011

Touch Korea, 손에 잡힐 듯 가까이 한국을 경험하게 하라!

한국 관광 공사에서 진행한 2011년 글로벌 캠페인 ‘Touch Korea’가 런칭하였습니다.

본 캠페인은 최근 급격히 성장한 한류의 거센 바람은 물론 먹거리나 한국어 등 문화 전반을 단순 소개하는 일차원적인 정보 제공에서 한발 더 나아가, 유저로하여금 직접 만지고 느끼고 체험하게 하는 인터랙티브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포스트비쥬얼에서 약 5개월간진행하였습니다.  

 

The beginning

마당[madang] : 우리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곳, 함께 나눌 수 있는 신명나는 공간  

일회 혹은 단발로 구현되고 사라지는 플랫폼이 아닌, 이야기와 경험이 쌓이고 공유될 수 있는 공간으로 떠올린 곳은 바로 우리 문화의 한 부분인 마당이었습니다.

마루와 더불어 한국의 고유한 주거 공간이며 공유의 장인 마당에 한국에 대한 이야기를 보따리풀 듯 한껏 펼쳐놓고 함께 즐기자는의미로 시작된 이 컨셉은 한정된 공간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확장되고 퍼질 수 있도록 타일형 UI로 재구성되었습니다.

고유한 마당의 컨셉을 살리기는 하였으나 웹사이트라는 플랫폼의 특성을 고려해 흙이나 땅의 거친 질감보다는 색색의 고운 조각보를 이어 붙인 공간 위에 각 문화 콘텐츠를 아이콘으로 형상화해 올려두었으며 입체감을 한층 살리기 위해 3D로 구현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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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telling  

Involving & Communication : 유저가 직접 콘텐츠에 참여하고 나만을 위해 만들어진 콘텐츠인 것 처럼 느끼게 하자.

‘Touch Korea’의 스토리텔링 전략은 아주 간단한 비교로부터 시작됩니다.

한국의 고유 문화인 판소리나 창()을 서양의 오페라와 비교해보면 알 수 있는 것처럼 우리의 고유한 문화는 관객의 개입과 소통을중요한 요소로 여깁니다.

일방적으로 전달하려 하지 않고 참여할 때 더 깊이 몰입할 수 있다는 점은 낯선 문화를 접해야 하는 외국인에게도 해당됩니다. 한국의 다양한 문화 컨텐츠들을 일방적으로 낯선 문화의 이들에게 전달하지 않고 그들로 하여금 직접 참여하게 하려는 의도는 ‘Interactive’의 요소들로 부각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사랑의 메시지들이 가득 담긴 남산의 자물쇠라는 독특한 서울의 명소를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유저로 하여금 직접사랑의 메시지를 남기게 하고 마지막으로 그 열쇠를 굳게 잠가 멀리 던져버리게 하는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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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空間), 컨텐츠를 살아 숨쉬게 하다

앞서 마당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이 실제가 되는 플랫폼을 소개했던 것처럼 각 컨텐츠들에 제 옷처럼 꼭 맞는 공간을 설정했습니다.

예를 들어 가야금이라는 악기를 소개하고 직접 연주해 볼 수 있는 컨텐츠의 공간은 마치 조선 시대 어느 규수의 방처럼 단아하고 소박한 곳입니다. 장식장과 꽃병이 놓여있지만 과하지 않은 그 공간 안에서 유저는 직접 마우스 클릭으로 아리랑을 연주해볼 수 있으며 그 분위기를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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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여행의 설렘과 추억의 동반

비록 현실이 아닌 온라인을 기반으로 할지라도 낯선 문화를 접하는 여정은 여행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가방은 여행을 떠나기 전 가장 먼저 만나는 아이템이며 또 동시에 여행에서 접하는 추억들을 차곡차곡 담아서 돌아오는 공간입니다.

Travel Case는 하나씩 체험해나가는 문화들의 경험을 담아서 SNS로 공유할 수도 있고 나중에 다시 꺼내볼 수도 있다는 여행 가방의 컨셉에서 착안하였습니다.

유저의 SNS로 커넥팅할 경우 내가 경험한 컨텐츠들이 그대로 기억될 뿐 아니라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도 있다는 설정은 양방향 소통에서 한 층 더 나아가 개인화된 컨텐츠로 만들어준다는 점이 그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Result

한국문화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자 시작된 이 Touch Korea 캠페인은 2011 9월 전세계의 Favorite Website Award FWA(www.thefwa.com)에서 ‘Site of the day’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으며 23개 각 컨텐츠 모두 100회 이상의 Like를 기록하며 FaceBook Twitter 중국의 Renren으로까지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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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깜짝 퀴즈) 어떤 한국 문화 컨텐츠가 가장 많은 Like 수를 기록하고 있을까요?

정답은 자신의 원래 이름과 생년 월일, 그리고 성별을 입력하면 가람, 힘찬 등의 예쁜 한글 이름을 지어주는 한국 이름컨텐츠입니다. 한글 자체의 매력이 이름이라는 고유 명사가 되어 지금 이 순간도 많은 외국인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2011/09/27 11:08 2011/09/2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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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FOOTBALL [MERCURIAL SPEED BATTLE ]
April, 2011

나이키 풋볼에서는 스피드에 특화된 새로운 축구화, MERCURIAL VAPOR SUPERFLY III를 출시하며 'BE FAST, BE SEEN'이라는 글로벌 태그라인으로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에, 포스트비쥬얼에서는 전국의 중/고등학생들에게 MERCURIAL 축구화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MERCURIAL SPEED BATTLE로 'BE FAST, BE SEEN' 메시지를 녹인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였고, 머큐리얼을 착용하는 선수들을 댓글로 평가하는 WHO IS SUPERFLY 이벤트로 부츠의 특성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MERCURIAL SPEED 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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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한 참가 신청


MERCURIAL SPEED BATTLE의 신청은 나이키 풋볼 블로그와 다음 카페 댓글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이루어졌습니다. 정해진 기간 동안온라인으로 MERCURIAL SPEED BATTLE에 신청한 학생 수가 많은 학교를 우선 순위로 선정하는 학교별 신청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전국의 83개 학교, 848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고, 전국의 12개의 학교를 선정하여 직접 NIKE FOOTBALL MERCURIAL TRUCK이 방문,머큐리얼 베이퍼 7을 체험하고 다른 학교 선수들과 3가지 NIKE FOOTBALL+ 미션을 통해 스피드를 겨루는 MERCURIAL SPEED BATTLE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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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명예를 걸고 머큐리얼 스피드 배틀에 도전하라!

4월 19일, 경기 남양주 덕소 고등학교를 시작으로 5월 30일, 서울 강남 휘문 중학교까지 총 7주간, 전국 12개 학교에서 스피드 배틀이 진행되었습니다. 우승 학교의 향방이 캠페인 후반부에 밝혀지며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진행된 MERCURIAL SPEED BATTLE!

참가한 12개 학교의 선수들은 대부분 나이키 풋볼 블로그와 다음 카페를 통해 캠페인을 접하였으며 학교 친구, 선후배들과 함께하며 30명 이상 참가 신청을 하여 멋진 온오프라인 연계가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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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풋볼 블로그와 다음 카페에서는 매 학교 스피드 배틀이 끝날 때마다 각 학교의 진행 후기와 함께 기록을 포스팅하고, 미투데이와 트위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캠페인 진행되어 가는 과정을 전달 하였으며, 촬영된 이미지는 모두 페이스북 사진첩에 업로드하여 선수들 자신의 사진을 확인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WHO IS SUPER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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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수퍼플라이 선수인가?

이청용,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네이마르, 즐라탄 이브라히 모비치, 월콧 선수 등  NIKE MERCURIAL VAPOR SUPERFLY를 착용하는 전세계의 프로 축구 선수들을 SNS 채널에서 별점으로 평가하여 가장 "SUPERFLY"에 어울리는 선수를 선발하였습니다. 3주 동안 진행된 WHO IS SUPERFLY는 매주 월요일마다 MERCURIAL을 착용하는 풋볼 선수들의 프로필을 제공하여 참가자들에게 선수와 이벤트에 대한 이해를 도왔습니다.

유저들은 블로그/카페/FACEBOOK에서 선수에 대한 평가와 별점을 댓글로 남기며 이벤트에 참여하고 타인의 댓글에 덧글로 자신의 의견을 보태며 선수 및 제품에 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총 3주의 기간 동안 400여개의 정성스러운 댓글이 작성되었으며 유저들은 다른 참여자들의 글에도 덧글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며 자발적인 참여와 온라인에서 유저간에 소통이 이루어졌습니다.

나이키 풋볼 페이스북 오픈!
머큐리얼 캠페인을 진행하며 나이키 풋볼 페이스북을 오픈하여 다양한 채널의 유저들과 소통은 물론 나이키 풋볼 관련 이슈를 빠르게 전달하였습니다. 빠르고 신속한 컨텐츠 업데이트로 MERCURIAL SPEED BATTLE 소식을 전했으며, 이미지/영상/APP 등 다양한 형태의 컨텐츠로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BE FAST, BE S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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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이키 풋볼의 MERCURIAL SPEED BATTLE 캠페인은 'WHO IS SUPERFLY? BE FAST, BE SEEN' 이라는 글로벌 테마에 따른 로컬 캠페인이 온라인에서의 SNS 참여가 직접 제품을 착용해 볼 수 있는 제품 경험으로 이어져 축구를 즐기는 중/고등학생들에게 종전과 다른 체험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2011/08/22 18:39 2011/08/2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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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완벽한 터치로 경기를 지배하라 - TIEMPO LEGEND IV ELITE] 영상
July, 2011

축구는 전쟁이다

공을 지켜라
흐름을 유지하라
상대의 예측을 배신하라
압박에서 벗어나라

그 모든 것의 시작은
바로
터치이다

완벽한 터치로 경기를 지배하라
TIEMPO LEGEND IV ELITE

TAKE EVERY ADVANTAGE

www.niketiempo.co.kr

2011/07/19 16:52 2011/07/19 16:52
NIKE WOMEN'S RACE SEOUL 7K
June, 2011

6월 4일, 20대 여성 6,000명이 함께 달린 생애 첫 레이스!
NIKE WOMEN'S RACE SEOUL 7K


캠퍼스 커플, 배낭여행, 첫 키스...
태어나 처음 해보고픈 것들로 심장이 두근대는 스무 살.
가만 있는다고 이뤄지는 건 아무 것도 없으니까!


달리자! 그녀들과 함께- 스무 살, 나의 첫번째 레이스.

지난 6월 4일, NIKE WOMEN'S RACE SEOUL 7K가 개최되었습니다. NIKE WOMEN'S RACE는 2011년 2월 상파울로를 시작으로 6월 서울을 포함, 11월 리오데자네이루까지 전 세계 13개 도시를 돌며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포스트비쥬얼은 이 글로벌한 캠페인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통합 캠페인 기획, 사이트 제작 및 SNS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은 이십 대. 그녀들의 이유있는 레이스!


배낭 여행, 34-24-35, 100번의 소개팅... 나의 버킷리스트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는 20살! 이들이 가장 이루고 싶은 꿈을 버킷리스트라는 키워드를 통해 풀어내고, 생애 첫 레이스를 통하여 버킷리스트를 향한 도약을 시작한다는 컨셉을 도출하였습니다.
20살 여성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비롯해
박한별, 시크릿, 기성용, 동방신기 등 다채로운 셀럽들이 참여한 본 영상은 코어 타겟인 20대 초반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해외 팬들에게까지 효과적으로 바이럴 할 수 있었습니다.
> 나의 버킷리스트 영상 자세히 보기


선착순 6,000명 등록 시작 7분 만에 마감!



4월 15일 0시로 예정되었던
대회 등록은 약 185,000명 이상의 동시 접속으로 인해 임시 중단되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많은여성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반영하여, 일주일 뒤에는 참석 인원을 6,000명으로 2배 늘려 접수를 재개하게 되었고, 결국 7분만에 마감되는 기록적인 결과를 보여 주었습니다.


특별한 서비스와 레이스 패키지를 제공한 NIKE WOMEN'S RACE EXPO



2개월 간의 리노베이션을 거쳐 5월 27일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나이키 서울 매장. 이 곳에서 5일간 NIKE WOMEN'S RACE EXPO가 진행되었습니다.
레이스 등록 시 현장 수령을 선택한 2,000명의 여성 러너들에게 EXPO 참가의 기회가 주어졌으며, 참가자들에게는 패키지 수령은 물론, 러닝 컨시어지 서비스와 어패럴 컨설팅 등의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되었습니다.

스무 살 그녀들이 달린다. 6월 4일 RACE DAY!



이렇게 20대 여성들의 큰 기대 속에 개최된 NIKE WOMEN'S RACE SEOUL 7K 현장의 열기는 뜨거움 그 자체였습니다.
레이스 당일, 나이키+ 체험 존에서는 자신의 발에 맞는 러닝화 고르는 방법은 물론, 러닝 스타일링 세션, 나이키+ GPS 앱 체험 등 다채로운 서비스가 제공되어 첫 레이스를 준비하는 여성 러너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번 레이스에는 노홍철, 박보영, 박시연 등 러닝을 사랑하는 스타들도 대거 참가해 그 뜨거운 열기를 더했습니다. 또한
피니쉬 라인을 통과한 완주자들에게는 100명의 훈남들이 에스코트하여 NIKE & J.ESTINA 콜라보레이션 목걸이를 증정하는 등 잊을 수 없는 레이스 데이의 추억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레이스가 끝난 뒤 애프터 파티는 신나는 공연들로 가득 채워졌는데요. 서울시 오케스트라와 가수 김태우, 타이거 JK & 윤미래, 360 SOUNDS의 뜨거운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6,000명의 러너들은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로 애프터 파티를 끝까지 즐겨, 성황 속에 NIKE WOMEN'S RACE SEOUL 7K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러닝은 계속 되어야 한다, 쭈욱~!



여성 러너들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한 소셜 커뮤니케이션

이번 대회는 NIKE RUNNING의 소셜 미디어에도 큰 의미를 가집니다. 페이스북의 경우 대회 티저 콘텐츠가 오픈된 4월부터 대회가 열린 6월까지 팬 수가 200% 이상 증가하였으며, 특히 전체 팬 중 코어 타깃인 20대 초중반 여성의 비중이 19%에서 33%까지 증가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6월 4일 레이스 데이의 모든 이벤트는 NIKE RUNNING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었으며, 많은 참가자들의 SNS를 통하여 생생한 열기가 더욱 빠르게 확산되었습니다. 더욱 고무적인 사실은 이 기간에 소셜 미디어로 유입된 신규 러너들과 꾸준히 신뢰를 구축하며, 이들의 러닝에 지속적인 영감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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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여성들만을 위한 글로벌 러닝 축제 NIKE WOMEN'S RACE! 러너들의 열정와 소셜 네트워크의 시너지로 러닝을 처음 시작한 20대 여성들에게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뜻 깊은 캠페인이었습니다.

2011/06/29 17:29 2011/06/2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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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FOOTBALL CTR360 MISSION GAME
Jan, 2011
나이키풋볼에서는 컨트롤 능력을 최대치로 발휘할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설계된 CTR360의 새로운 모델를 런칭하였습니다. 이에 포스트비쥬얼에서는 CTR360 런칭홍보를 위한 유저참여 중심의 통합 디지털캠페인을 기획/제작/운영을 총괄하였습니다.


MISSION> CTR360
과 기성용의 매력적인 스토리를 만들어라

나이키 풋볼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플레이메이커인 기성용선수와 제품을 연결시킨 스토리를 통해 CTR360만의 특징을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러한 미션 하에 포스트비쥬얼에서는 유저의 참여를 증대시킬 수 있는 매력적인 스토리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 전략을 고민했습니다.


STRATEGY>
타겟 분석을 통해 그들이 좋아할 만한 스토리를 찾아라

CTR360과 기성용의 매력적인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타겟'에서 부터 해답을 찾고자 하였습니다. 나이키 풋볼의 핵심 타겟은 F.O.T(Football Obsessed Teenager), 즉 축구를 즐겨 하고 관심을 갖는 1318세대입니다. 그렇게 하여 우리는 그들이 원하고 즐겨 찾는 스토리를 RPG GAME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RPG게임은 게임 이용자가 게임에 등장하는 인물의 역할을 맡아 직접 미션을 수행하는 형식의 컴퓨터 게임 장르로 1318세대 남학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이끌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의 핵심 전략은 타겟 이 좋아하는 RPG GAME 요소를 활용한 스토리를 통해 타겟에게 보다 자연스럽고 친밀하게 CTR360의 특징을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BIG IDEA> CTR360 MSSION GAME

이러한 전략하에 우리는 유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한 BIG IDEA에 대해 고민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고민의 끝에 나온 BIG IDEA가 바로 ‘CTR360 MISSION GMAE’이었습니다. , 기성용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면서 CTR360의 비밀을 하나씩 밝혀나간다는 미션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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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큰 프로세스 하에 유저들의 인터랙티브한 참여를 위한 크리에이티브를 설계하였습니다.


첫째, 단계별 미션 스토리 구축

기성용의 미션에 도전하여 CTR360의 비밀을 밝힌다라는 전체 미션 스토리를 축으로 총 4개의 미션 스토리를 만들었으며 각 미션의 내용이 단계별로 이어지도록 구축하였습니다. 기성용의 테스트에 도전하는 첫 번째 미션부터 비밀훈련을 마스터하고 플레이메이킹을 포착하는 미션을 거쳐 마지막으로 CTR360을 만나는 미션까지, 모든 미션 내용이 하나의 스토리로 이어지도록 미션 스토리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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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모바일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참여 방식

미션 공지/참여는 기본적으로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졌으나 타겟 성향을 고려하여 모바일 문자참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였습니다. 미션 공지를 참여 유저에게 각각 모바일 문자로 발송하여 지속적인 참여를 이끌었으며 미션 수행 과정에서도 모바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보다 인터랙티브한 흥미 요소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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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다양한 미션 콘텐츠 제공

참여 유저가 실질적으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도 다양한 미션 콘텐츠를 제공하였습니다. 특히, 기성용 선수의 훈련 모습을 담은 비밀 훈련 일지라든가 아시안컵에서의 기성용 선수 플레이 영상 콘텐츠 등 CTR360의 특징을 보다 구체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미션 콘텐츠를 통해 유저들에게 자연스럽게 CTR360을 인지시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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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선착순 미션 수행에 따른 리워드 제공

무엇보다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선착순 미션수행에 따라 리워드를 제공하는 미션 룰을 세웠습니다. 때문에, 미션 내용이 정각 00시에 오픈 됨에도 불구하고 매 미션 마다 선착순 마감이 5분 내에 종료될 정도로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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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ESS>
기성용의 미션에 도전하여 CTR360의 비밀을 밝혀라


미션 공지

미션 내용은 공개일인 정각 00시에 온라인(나이키블로그/축구 커뮤니티)를 통해 공지되었으며 개별적으로 모바일 문자로도 미션 내용을 일괄 발송하였습니다.

                                                             [온라인을 통한 미션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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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을 통한 개별 미션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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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미션 수행

미션 내용에 따라 해당하는 미션 페이지/콘텐츠를 통해 미션을 수행하도록 하였습니다. 미션 내용은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키보드 암호 게임’ ‘미궁게임등을 활용하였으며 기성용의 비밀 훈련일지, 플레이메이킹 영상 콘텐츠 등 풋볼과 관련된 미션을 제공하여 유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미션으로 나이키매장에 방문하여 CTR360 인증샷을 촬영하는 미션을 통해 유저가 직접 CTR360을 접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습니다.

                                            [키보드 암호 게임 방식을 적용한 첫 번째 미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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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궁게임 방식을 적용한 두 번째 미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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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성용 선수의 비밀 훈련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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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360 비밀 공개

미션 수행이 완료되면 CTR360의 비밀 페이지가 공개됩니다. CTR360의 비밀은 제품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해당 비밀 암호를 알려줍니다. 참여 유저는 각 미션에 해당하는 비밀 암호를 문자로 전송하면 미션 참여가 완료됩니다. 특히, 여기서 보다 인터랙티브적 흥미요소를 주기 위해 유저가 비밀 암호를 발송하면 바로 미션 완료에 대한 회신 문자를 발송하였습니다.

                                               [미션 완료시 공개되는 CTR360의 비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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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암호를 문자로 전송 시, 회신되는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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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ULT>
높은 참여율, 그리고 하나의 놀이 문화로 승화된 캠페인


정량적 성과, 1만명 참여/20만명 방문/5천건의 피드백 집계

모바일 문자로 비밀 암호를 보낸 참여건수는 총 13,000건이었습니다. 2주간의 짧은 기간동안 높은 참여율을 이끌었으며 무엇보다 미션이 진행되면서 점점 참여자들의 미션 참여가 적극적이었던 것이 특징적이었습니다특히, 미션 공지가 정각 00시임에도 불구하고 선착순 마감이 불과 5분내에 종료되었으며 매 미션 마다 선착순 마감 시간이 점점 짧아지는 현상을 보였습니다. 또한, 첫 번째 미션에 참여한 유저가 대부분 마지막 미션까지 모두 참여하는 등 캠페인 기간 내에 지속적인 참여를 이끌었던 것이 성공적이었습니다. 아울러, 캠페인 기간 동안 나이키 블로그의 총 방문자수는 총 20만명 이상을 기록하였으며 미션 콘텐츠에 대한 페이지뷰 40만뷰, 유저들의 피드백/댓글은 5천건 이상 집계되는 등 참여 유저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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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적 성과, 단순한 이벤트 참여가 아닌 하나의 놀이 문화로 승화된 캠페인

무엇보다 이번 캠페인에서 볼 수 있었던 긍정적인 면은 바로 캠페인 참여 자체가 하나의 놀이 문화로 승화한 것입니다. 타겟들이 좋아하는 게임 요소를 활용한 미션 게임으로 참여자들이 마치 게임을 하듯이 즐기면서 다양한 미션 콘텐츠에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미션이 공개되기 전, 커뮤니티 채팅방을 통해 서로 의견을 공유하기도 했고 해외에서도 한국 시각에 맞춰 미션공개를 늦은 시간까지 기다린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션 공개 10초 만에 미션을 완료한 참여자도 있었으며 모든 미션을 1분만에 완료한 열성적인 참여자분도 있었습니다.

이처럼
단순히 응모를 통한 참여 방식이 아닌, 게임을 통해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다소 장벽이 높은 참여 방식에도 불구하고 참여자 모두 미션게임을 즐기듯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는 것이 이번 나이키 풋볼 CTR360 캠페인의 가장 큰 성공이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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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2 13:58 2011/05/1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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