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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Touch Korea project 2011
May 9, 2011

Touch Korea, 손에 잡힐 듯 가까이 한국을 경험하게 하라!

한국 관광 공사에서 진행한 2011년 글로벌 캠페인 ‘Touch Korea’가 런칭하였습니다.

본 캠페인은 최근 급격히 성장한 한류의 거센 바람은 물론 먹거리나 한국어 등 문화 전반을 단순 소개하는 일차원적인 정보 제공에서 한발 더 나아가, 유저로하여금 직접 만지고 느끼고 체험하게 하는 인터랙티브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포스트비쥬얼에서 약 5개월간진행하였습니다.  

 

The beginning

마당[madang] : 우리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곳, 함께 나눌 수 있는 신명나는 공간  

일회 혹은 단발로 구현되고 사라지는 플랫폼이 아닌, 이야기와 경험이 쌓이고 공유될 수 있는 공간으로 떠올린 곳은 바로 우리 문화의 한 부분인 마당이었습니다.

마루와 더불어 한국의 고유한 주거 공간이며 공유의 장인 마당에 한국에 대한 이야기를 보따리풀 듯 한껏 펼쳐놓고 함께 즐기자는의미로 시작된 이 컨셉은 한정된 공간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확장되고 퍼질 수 있도록 타일형 UI로 재구성되었습니다.

고유한 마당의 컨셉을 살리기는 하였으나 웹사이트라는 플랫폼의 특성을 고려해 흙이나 땅의 거친 질감보다는 색색의 고운 조각보를 이어 붙인 공간 위에 각 문화 콘텐츠를 아이콘으로 형상화해 올려두었으며 입체감을 한층 살리기 위해 3D로 구현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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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telling  

Involving & Communication : 유저가 직접 콘텐츠에 참여하고 나만을 위해 만들어진 콘텐츠인 것 처럼 느끼게 하자.

‘Touch Korea’의 스토리텔링 전략은 아주 간단한 비교로부터 시작됩니다.

한국의 고유 문화인 판소리나 창()을 서양의 오페라와 비교해보면 알 수 있는 것처럼 우리의 고유한 문화는 관객의 개입과 소통을중요한 요소로 여깁니다.

일방적으로 전달하려 하지 않고 참여할 때 더 깊이 몰입할 수 있다는 점은 낯선 문화를 접해야 하는 외국인에게도 해당됩니다. 한국의 다양한 문화 컨텐츠들을 일방적으로 낯선 문화의 이들에게 전달하지 않고 그들로 하여금 직접 참여하게 하려는 의도는 ‘Interactive’의 요소들로 부각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사랑의 메시지들이 가득 담긴 남산의 자물쇠라는 독특한 서울의 명소를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유저로 하여금 직접사랑의 메시지를 남기게 하고 마지막으로 그 열쇠를 굳게 잠가 멀리 던져버리게 하는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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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空間), 컨텐츠를 살아 숨쉬게 하다

앞서 마당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이 실제가 되는 플랫폼을 소개했던 것처럼 각 컨텐츠들에 제 옷처럼 꼭 맞는 공간을 설정했습니다.

예를 들어 가야금이라는 악기를 소개하고 직접 연주해 볼 수 있는 컨텐츠의 공간은 마치 조선 시대 어느 규수의 방처럼 단아하고 소박한 곳입니다. 장식장과 꽃병이 놓여있지만 과하지 않은 그 공간 안에서 유저는 직접 마우스 클릭으로 아리랑을 연주해볼 수 있으며 그 분위기를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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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여행의 설렘과 추억의 동반

비록 현실이 아닌 온라인을 기반으로 할지라도 낯선 문화를 접하는 여정은 여행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가방은 여행을 떠나기 전 가장 먼저 만나는 아이템이며 또 동시에 여행에서 접하는 추억들을 차곡차곡 담아서 돌아오는 공간입니다.

Travel Case는 하나씩 체험해나가는 문화들의 경험을 담아서 SNS로 공유할 수도 있고 나중에 다시 꺼내볼 수도 있다는 여행 가방의 컨셉에서 착안하였습니다.

유저의 SNS로 커넥팅할 경우 내가 경험한 컨텐츠들이 그대로 기억될 뿐 아니라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도 있다는 설정은 양방향 소통에서 한 층 더 나아가 개인화된 컨텐츠로 만들어준다는 점이 그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Result

한국문화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자 시작된 이 Touch Korea 캠페인은 2011 9월 전세계의 Favorite Website Award FWA(www.thefwa.com)에서 ‘Site of the day’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으며 23개 각 컨텐츠 모두 100회 이상의 Like를 기록하며 FaceBook Twitter 중국의 Renren으로까지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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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깜짝 퀴즈) 어떤 한국 문화 컨텐츠가 가장 많은 Like 수를 기록하고 있을까요?

정답은 자신의 원래 이름과 생년 월일, 그리고 성별을 입력하면 가람, 힘찬 등의 예쁜 한글 이름을 지어주는 한국 이름컨텐츠입니다. 한글 자체의 매력이 이름이라는 고유 명사가 되어 지금 이 순간도 많은 외국인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2011/09/27 11:08 2011/09/2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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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FOOTBALL [MERCURIAL SPEED BATTLE ]
April, 2011

나이키 풋볼에서는 스피드에 특화된 새로운 축구화, MERCURIAL VAPOR SUPERFLY III를 출시하며 'BE FAST, BE SEEN'이라는 글로벌 태그라인으로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에, 포스트비쥬얼에서는 전국의 중/고등학생들에게 MERCURIAL 축구화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MERCURIAL SPEED BATTLE로 'BE FAST, BE SEEN' 메시지를 녹인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였고, 머큐리얼을 착용하는 선수들을 댓글로 평가하는 WHO IS SUPERFLY 이벤트로 부츠의 특성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MERCURIAL SPEED 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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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한 참가 신청


MERCURIAL SPEED BATTLE의 신청은 나이키 풋볼 블로그와 다음 카페 댓글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이루어졌습니다. 정해진 기간 동안온라인으로 MERCURIAL SPEED BATTLE에 신청한 학생 수가 많은 학교를 우선 순위로 선정하는 학교별 신청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전국의 83개 학교, 848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고, 전국의 12개의 학교를 선정하여 직접 NIKE FOOTBALL MERCURIAL TRUCK이 방문,머큐리얼 베이퍼 7을 체험하고 다른 학교 선수들과 3가지 NIKE FOOTBALL+ 미션을 통해 스피드를 겨루는 MERCURIAL SPEED BATTLE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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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명예를 걸고 머큐리얼 스피드 배틀에 도전하라!

4월 19일, 경기 남양주 덕소 고등학교를 시작으로 5월 30일, 서울 강남 휘문 중학교까지 총 7주간, 전국 12개 학교에서 스피드 배틀이 진행되었습니다. 우승 학교의 향방이 캠페인 후반부에 밝혀지며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진행된 MERCURIAL SPEED BATTLE!

참가한 12개 학교의 선수들은 대부분 나이키 풋볼 블로그와 다음 카페를 통해 캠페인을 접하였으며 학교 친구, 선후배들과 함께하며 30명 이상 참가 신청을 하여 멋진 온오프라인 연계가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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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풋볼 블로그와 다음 카페에서는 매 학교 스피드 배틀이 끝날 때마다 각 학교의 진행 후기와 함께 기록을 포스팅하고, 미투데이와 트위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캠페인 진행되어 가는 과정을 전달 하였으며, 촬영된 이미지는 모두 페이스북 사진첩에 업로드하여 선수들 자신의 사진을 확인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WHO IS SUPER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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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수퍼플라이 선수인가?

이청용,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네이마르, 즐라탄 이브라히 모비치, 월콧 선수 등  NIKE MERCURIAL VAPOR SUPERFLY를 착용하는 전세계의 프로 축구 선수들을 SNS 채널에서 별점으로 평가하여 가장 "SUPERFLY"에 어울리는 선수를 선발하였습니다. 3주 동안 진행된 WHO IS SUPERFLY는 매주 월요일마다 MERCURIAL을 착용하는 풋볼 선수들의 프로필을 제공하여 참가자들에게 선수와 이벤트에 대한 이해를 도왔습니다.

유저들은 블로그/카페/FACEBOOK에서 선수에 대한 평가와 별점을 댓글로 남기며 이벤트에 참여하고 타인의 댓글에 덧글로 자신의 의견을 보태며 선수 및 제품에 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총 3주의 기간 동안 400여개의 정성스러운 댓글이 작성되었으며 유저들은 다른 참여자들의 글에도 덧글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며 자발적인 참여와 온라인에서 유저간에 소통이 이루어졌습니다.

나이키 풋볼 페이스북 오픈!
머큐리얼 캠페인을 진행하며 나이키 풋볼 페이스북을 오픈하여 다양한 채널의 유저들과 소통은 물론 나이키 풋볼 관련 이슈를 빠르게 전달하였습니다. 빠르고 신속한 컨텐츠 업데이트로 MERCURIAL SPEED BATTLE 소식을 전했으며, 이미지/영상/APP 등 다양한 형태의 컨텐츠로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BE FAST, BE S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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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이키 풋볼의 MERCURIAL SPEED BATTLE 캠페인은 'WHO IS SUPERFLY? BE FAST, BE SEEN' 이라는 글로벌 테마에 따른 로컬 캠페인이 온라인에서의 SNS 참여가 직접 제품을 착용해 볼 수 있는 제품 경험으로 이어져 축구를 즐기는 중/고등학생들에게 종전과 다른 체험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2011/08/22 18:39 2011/08/2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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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완벽한 터치로 경기를 지배하라 - TIEMPO LEGEND IV ELITE] 영상
July, 2011

축구는 전쟁이다

공을 지켜라
흐름을 유지하라
상대의 예측을 배신하라
압박에서 벗어나라

그 모든 것의 시작은
바로
터치이다

완벽한 터치로 경기를 지배하라
TIEMPO LEGEND IV ELITE

TAKE EVERY ADVANTAGE

www.niketiempo.co.kr

2011/07/19 16:52 2011/07/1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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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SPORTSWEAR V-SERIES
April, 2011

NIKE SPORTSWEAR V-SERIES

LOVE TO RUN, LIVE FOR _______.
러닝을 사랑하라, 순간을 위해 살아라!


나이키 스포츠웨어는 2011년 상반기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인 V-SERIES 캠페인을 런칭하였습니다.

2011년 1월 말부터 4월 말까지 약 3개월에 걸친 캠페인으로, V-SERIES를 나이키 스포츠웨어의 아이콘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캠페인 안에서도 크게 SP(봄)시즌과 SU(여름)시즌 두 차례로 캠페인을 나누어 순차적으로 진행하였으며, SP시즌에는 V-SERIES 런칭과 소개, 그리고 SU시즌에는 더 많은 대중들에게 V-SERIES를 알리고 나이키 스포츠웨어의 에너지를 확산하는 미션으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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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있어서 살아가는 이유는 모두가 다릅니다. 꿈과 사랑, 가족 그리고 직업까지 정말 다양한 이유들이 있습니다. 이번 V-SERIES 캠페인에서는 내가 살아가는 다양한 이유들을 담아 승리의 V-SIGN과 함께 나만의 V를 표현하는 순간을 만들어 주고자 했습니다.


[COMM.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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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컨셉에 맞는 온라인 컨텐츠를 생성하여 NSW 팬들의 타깃 접점인 온라인과 리테일에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온라인과 레테일을 디지털적인 방법으로 연결하여 온라인과 리테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EXPRESS YOUR V-SERIES: 너만의 V를 표현하라!
SP11 V-SERIES CAMPAIGN

당신은 지금 무엇을 위해 달리나요?
당신이 그렇게 뜨겁게 살아가고 있는 이유를 NIKE V-SERIES와 함께 당신만의 특별한 V로 표현해 보세요.
EXPRESS YOUR V-SERIES: 너만의 V를 표현하라! 는 이렇게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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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ERIES 의 스토리를 전달하고, 더 나아가 유저에게 V-SERIES 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여 NSW 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V-SERIES의 에너지를 만들어낼 뿐 아니라 NSW의 에너지까지 확산을 시키는 미션으로 캠페인은 진행이 되었습니다.


[SP11 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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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ERIES의 정보를 NSW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산시키고, 이를 토대로 Retail로 유도하여 Digital Installation을 통해 V-SERIES의 스토리 텔링을 경험하게 하도록 하였습니다.

[DIGITAL INSTAL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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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를 인식하면 사진이 촬영되는 DI를 설치함으로 유저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V-SERIES의 스토리를 체험하고 어떤 제품인지를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참여방법 동영상 보러가기

[갤러리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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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에서 유저가 찍은 사진이 Retail 벽에서 실시간으로 보이게 구성하여 Retail에서의 재미요소를 추가하고 DI 체험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기도 했습니다.


[아이패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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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에서 캠페인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트위터와 미투데이의 내용을 보여줌으로써 이벤트 내용을 인지하고 이벤트 참여를 유도하였습니다.


[#EXPRESSV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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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RESSV 해시태그를 이용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온라인과 Retail을 유기적으로 연결시킨 후, 이를 통해 Retail에서의 에너지가 온라인으로 자연스럽게 확산되도록 하였습니다.



[RESULT: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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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캠페인 컨셉에 맞게 DI(Digital Installation)을 통해 매장을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달리는 다양한 이유와 승리의 V로 V-SERIES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온라인과 리테일의 통합적인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온라인상에서의 긍정적인 피드백뿐만 아니라, 리테일에서 제품 판매량을 올리는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SNS EXEC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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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컨셉에 맞게 NSW 소셜 미디어(NSW BLOG, TWITTER, ME2DAY) 스킨 적용을 통해 제품 및 캠페인 이미지와 슬로건을 노출하고 캠페인의 시작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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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SW 블로그를 통하여 런칭 소식 그리고 제품과 Retail에 대한 컨텐츠를 생성함은 물론 제품, Retail에 대한 문의나 관심에 대한 유저와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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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글로벌과 로켈 셀럽의 이야기를 NSW 블로그의 컨텐츠로 생성하여, LOVE TO RUN, LIVE FOR _____ 에 대한 더 깊은 스토리텔링 또한 진행하였습니다. >컨텐츠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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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NSW TWITTER와 ME2DAY를 통해 확산함으로써 제품과 캠페인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고 NSW 블로그 컨텐츠로 유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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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또 다른 타깃 접점인 NIKE의 공식사이트를 활용하여 타우트를 게재하고 NSW의 로컬 캠페인을 소개하였으며 NSW 블로그로의 방문을 유도하였습니다.



V-SERIES MICROBUS MOBILE TOUR
SU11 V-SERIES CAMPAIGN

EXPRESS YOUR V-SERIES와 마이크로 버스가 당신을 직접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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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11 V-SERIES 캠페인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NSW의 에너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SP 11 시즌 에너지도어 WOWSAN107에서 볼 수 있었던 MICROBUS를 NSW 유저들과의 많은 커넥션이 이루어지는 다양한 장소에 배치하였습니다. 여기에서 정해진 테마가 바로 'V-SERIES MICROBUS MOBILETOUR' 입니다.


[SU11 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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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버스가 찾아가는 HOT SPOT을 NSW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고, 현장의 에너지를 다시 확산하는 온라인과 리테일의 유기적 구조를 통해 NSW의 에너지를 전달하여 방문하지 않은 유저들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매장으로 재유도를 하였습니다.


[Retail EXEC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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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버스의 첫 번째 투어 장소, NSW 서면에서는 Retail 안쪽에 버스를 설치함으로써 유저들의 관심을 유도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SP11 시즌처럼 DI를 설치하고 V-SERIES를 한눈에 보여줄 수 있는 디스플레이 툴을 사용함으로써 유저들의 반응은 더욱 뜨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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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투어 장소, NSW 명동에서는 Retail 앞에 마이크로 버스를 설치한 후 많은 유저들의 호기심을 자아내었고, Retail에 에너지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또한 Retail 입구에 DI를 설치하여 지나가는 사람들의 흥미를 끌고 참여를 유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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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투어 장소는 신사동에 위치한 하이패션 Retail, MagNMag로 하여 유저들의 이목을 끌 뿐만 아니라 신사동이라는 장소성을 이용하여 NSW 브랜드와 V-SERIES 제품에 프리미엄 이미지를 부여하고 유저들의 캠페인 참여를 유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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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투어 장소는 다양한 연령대와 스타일의 유저들이 모인 전세계 최고 규모 백화점, 센텀시티 백화점에 있는 나이키 센텀에서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비록 3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 많은 유저들이 대기하였고 그에 따라 Retail에 많은 에너지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2011/07/01 10:21 2011/07/01 10:21
NIKE WOMEN'S RACE SEOUL 7K
June, 2011

6월 4일, 20대 여성 6,000명이 함께 달린 생애 첫 레이스!
NIKE WOMEN'S RACE SEOUL 7K


캠퍼스 커플, 배낭여행, 첫 키스...
태어나 처음 해보고픈 것들로 심장이 두근대는 스무 살.
가만 있는다고 이뤄지는 건 아무 것도 없으니까!


달리자! 그녀들과 함께- 스무 살, 나의 첫번째 레이스.

지난 6월 4일, NIKE WOMEN'S RACE SEOUL 7K가 개최되었습니다. NIKE WOMEN'S RACE는 2011년 2월 상파울로를 시작으로 6월 서울을 포함, 11월 리오데자네이루까지 전 세계 13개 도시를 돌며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포스트비쥬얼은 이 글로벌한 캠페인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통합 캠페인 기획, 사이트 제작 및 SNS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은 이십 대. 그녀들의 이유있는 레이스!


배낭 여행, 34-24-35, 100번의 소개팅... 나의 버킷리스트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는 20살! 이들이 가장 이루고 싶은 꿈을 버킷리스트라는 키워드를 통해 풀어내고, 생애 첫 레이스를 통하여 버킷리스트를 향한 도약을 시작한다는 컨셉을 도출하였습니다.
20살 여성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비롯해
박한별, 시크릿, 기성용, 동방신기 등 다채로운 셀럽들이 참여한 본 영상은 코어 타겟인 20대 초반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해외 팬들에게까지 효과적으로 바이럴 할 수 있었습니다.
> 나의 버킷리스트 영상 자세히 보기


선착순 6,000명 등록 시작 7분 만에 마감!



4월 15일 0시로 예정되었던
대회 등록은 약 185,000명 이상의 동시 접속으로 인해 임시 중단되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많은여성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반영하여, 일주일 뒤에는 참석 인원을 6,000명으로 2배 늘려 접수를 재개하게 되었고, 결국 7분만에 마감되는 기록적인 결과를 보여 주었습니다.


특별한 서비스와 레이스 패키지를 제공한 NIKE WOMEN'S RACE EXPO



2개월 간의 리노베이션을 거쳐 5월 27일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나이키 서울 매장. 이 곳에서 5일간 NIKE WOMEN'S RACE EXPO가 진행되었습니다.
레이스 등록 시 현장 수령을 선택한 2,000명의 여성 러너들에게 EXPO 참가의 기회가 주어졌으며, 참가자들에게는 패키지 수령은 물론, 러닝 컨시어지 서비스와 어패럴 컨설팅 등의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되었습니다.

스무 살 그녀들이 달린다. 6월 4일 RACE DAY!



이렇게 20대 여성들의 큰 기대 속에 개최된 NIKE WOMEN'S RACE SEOUL 7K 현장의 열기는 뜨거움 그 자체였습니다.
레이스 당일, 나이키+ 체험 존에서는 자신의 발에 맞는 러닝화 고르는 방법은 물론, 러닝 스타일링 세션, 나이키+ GPS 앱 체험 등 다채로운 서비스가 제공되어 첫 레이스를 준비하는 여성 러너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번 레이스에는 노홍철, 박보영, 박시연 등 러닝을 사랑하는 스타들도 대거 참가해 그 뜨거운 열기를 더했습니다. 또한
피니쉬 라인을 통과한 완주자들에게는 100명의 훈남들이 에스코트하여 NIKE & J.ESTINA 콜라보레이션 목걸이를 증정하는 등 잊을 수 없는 레이스 데이의 추억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레이스가 끝난 뒤 애프터 파티는 신나는 공연들로 가득 채워졌는데요. 서울시 오케스트라와 가수 김태우, 타이거 JK & 윤미래, 360 SOUNDS의 뜨거운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6,000명의 러너들은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로 애프터 파티를 끝까지 즐겨, 성황 속에 NIKE WOMEN'S RACE SEOUL 7K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러닝은 계속 되어야 한다, 쭈욱~!



여성 러너들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한 소셜 커뮤니케이션

이번 대회는 NIKE RUNNING의 소셜 미디어에도 큰 의미를 가집니다. 페이스북의 경우 대회 티저 콘텐츠가 오픈된 4월부터 대회가 열린 6월까지 팬 수가 200% 이상 증가하였으며, 특히 전체 팬 중 코어 타깃인 20대 초중반 여성의 비중이 19%에서 33%까지 증가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6월 4일 레이스 데이의 모든 이벤트는 NIKE RUNNING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었으며, 많은 참가자들의 SNS를 통하여 생생한 열기가 더욱 빠르게 확산되었습니다. 더욱 고무적인 사실은 이 기간에 소셜 미디어로 유입된 신규 러너들과 꾸준히 신뢰를 구축하며, 이들의 러닝에 지속적인 영감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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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여성들만을 위한 글로벌 러닝 축제 NIKE WOMEN'S RACE! 러너들의 열정와 소셜 네트워크의 시너지로 러닝을 처음 시작한 20대 여성들에게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뜻 깊은 캠페인이었습니다.

2011/06/29 17:29 2011/06/2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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