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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SPORTSWEAR V-SERIES
April, 2011

NIKE SPORTSWEAR V-SERIES

LOVE TO RUN, LIVE FOR _______.
러닝을 사랑하라, 순간을 위해 살아라!


나이키 스포츠웨어는 2011년 상반기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인 V-SERIES 캠페인을 런칭하였습니다.

2011년 1월 말부터 4월 말까지 약 3개월에 걸친 캠페인으로, V-SERIES를 나이키 스포츠웨어의 아이콘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캠페인 안에서도 크게 SP(봄)시즌과 SU(여름)시즌 두 차례로 캠페인을 나누어 순차적으로 진행하였으며, SP시즌에는 V-SERIES 런칭과 소개, 그리고 SU시즌에는 더 많은 대중들에게 V-SERIES를 알리고 나이키 스포츠웨어의 에너지를 확산하는 미션으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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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있어서 살아가는 이유는 모두가 다릅니다. 꿈과 사랑, 가족 그리고 직업까지 정말 다양한 이유들이 있습니다. 이번 V-SERIES 캠페인에서는 내가 살아가는 다양한 이유들을 담아 승리의 V-SIGN과 함께 나만의 V를 표현하는 순간을 만들어 주고자 했습니다.


[COMM.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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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컨셉에 맞는 온라인 컨텐츠를 생성하여 NSW 팬들의 타깃 접점인 온라인과 리테일에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온라인과 레테일을 디지털적인 방법으로 연결하여 온라인과 리테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EXPRESS YOUR V-SERIES: 너만의 V를 표현하라!
SP11 V-SERIES CAMPAIGN

당신은 지금 무엇을 위해 달리나요?
당신이 그렇게 뜨겁게 살아가고 있는 이유를 NIKE V-SERIES와 함께 당신만의 특별한 V로 표현해 보세요.
EXPRESS YOUR V-SERIES: 너만의 V를 표현하라! 는 이렇게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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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ERIES 의 스토리를 전달하고, 더 나아가 유저에게 V-SERIES 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여 NSW 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V-SERIES의 에너지를 만들어낼 뿐 아니라 NSW의 에너지까지 확산을 시키는 미션으로 캠페인은 진행이 되었습니다.


[SP11 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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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ERIES의 정보를 NSW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산시키고, 이를 토대로 Retail로 유도하여 Digital Installation을 통해 V-SERIES의 스토리 텔링을 경험하게 하도록 하였습니다.

[DIGITAL INSTAL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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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를 인식하면 사진이 촬영되는 DI를 설치함으로 유저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V-SERIES의 스토리를 체험하고 어떤 제품인지를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참여방법 동영상 보러가기

[갤러리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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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에서 유저가 찍은 사진이 Retail 벽에서 실시간으로 보이게 구성하여 Retail에서의 재미요소를 추가하고 DI 체험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기도 했습니다.


[아이패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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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에서 캠페인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트위터와 미투데이의 내용을 보여줌으로써 이벤트 내용을 인지하고 이벤트 참여를 유도하였습니다.


[#EXPRESSV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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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RESSV 해시태그를 이용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온라인과 Retail을 유기적으로 연결시킨 후, 이를 통해 Retail에서의 에너지가 온라인으로 자연스럽게 확산되도록 하였습니다.



[RESULT: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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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캠페인 컨셉에 맞게 DI(Digital Installation)을 통해 매장을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달리는 다양한 이유와 승리의 V로 V-SERIES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온라인과 리테일의 통합적인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온라인상에서의 긍정적인 피드백뿐만 아니라, 리테일에서 제품 판매량을 올리는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SNS EXEC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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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컨셉에 맞게 NSW 소셜 미디어(NSW BLOG, TWITTER, ME2DAY) 스킨 적용을 통해 제품 및 캠페인 이미지와 슬로건을 노출하고 캠페인의 시작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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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SW 블로그를 통하여 런칭 소식 그리고 제품과 Retail에 대한 컨텐츠를 생성함은 물론 제품, Retail에 대한 문의나 관심에 대한 유저와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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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글로벌과 로켈 셀럽의 이야기를 NSW 블로그의 컨텐츠로 생성하여, LOVE TO RUN, LIVE FOR _____ 에 대한 더 깊은 스토리텔링 또한 진행하였습니다. >컨텐츠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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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NSW TWITTER와 ME2DAY를 통해 확산함으로써 제품과 캠페인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고 NSW 블로그 컨텐츠로 유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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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또 다른 타깃 접점인 NIKE의 공식사이트를 활용하여 타우트를 게재하고 NSW의 로컬 캠페인을 소개하였으며 NSW 블로그로의 방문을 유도하였습니다.



V-SERIES MICROBUS MOBILE TOUR
SU11 V-SERIES CAMPAIGN

EXPRESS YOUR V-SERIES와 마이크로 버스가 당신을 직접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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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11 V-SERIES 캠페인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NSW의 에너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SP 11 시즌 에너지도어 WOWSAN107에서 볼 수 있었던 MICROBUS를 NSW 유저들과의 많은 커넥션이 이루어지는 다양한 장소에 배치하였습니다. 여기에서 정해진 테마가 바로 'V-SERIES MICROBUS MOBILETOUR' 입니다.


[SU11 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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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버스가 찾아가는 HOT SPOT을 NSW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고, 현장의 에너지를 다시 확산하는 온라인과 리테일의 유기적 구조를 통해 NSW의 에너지를 전달하여 방문하지 않은 유저들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매장으로 재유도를 하였습니다.


[Retail EXEC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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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버스의 첫 번째 투어 장소, NSW 서면에서는 Retail 안쪽에 버스를 설치함으로써 유저들의 관심을 유도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SP11 시즌처럼 DI를 설치하고 V-SERIES를 한눈에 보여줄 수 있는 디스플레이 툴을 사용함으로써 유저들의 반응은 더욱 뜨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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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투어 장소, NSW 명동에서는 Retail 앞에 마이크로 버스를 설치한 후 많은 유저들의 호기심을 자아내었고, Retail에 에너지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또한 Retail 입구에 DI를 설치하여 지나가는 사람들의 흥미를 끌고 참여를 유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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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투어 장소는 신사동에 위치한 하이패션 Retail, MagNMag로 하여 유저들의 이목을 끌 뿐만 아니라 신사동이라는 장소성을 이용하여 NSW 브랜드와 V-SERIES 제품에 프리미엄 이미지를 부여하고 유저들의 캠페인 참여를 유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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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투어 장소는 다양한 연령대와 스타일의 유저들이 모인 전세계 최고 규모 백화점, 센텀시티 백화점에 있는 나이키 센텀에서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비록 3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 많은 유저들이 대기하였고 그에 따라 Retail에 많은 에너지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2011/07/01 10:21 2011/07/0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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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러브 프리미엄 페스티벌' – Digital Installation
May, 2010
당신은 가족, 연인에게 얼마나 자주 사랑을 표현하시나요?


사랑은 표현할수록 좋다는 것은 머리 속으로 이해하고 있지만 아마 대부분
평소에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것조차 어색하게 느끼시죠?

 

롯데백화점에서는 따뜻한 가정의 달 5월 맞아, 고객들이 적극적으로 사랑을 표현하고 더 즐겁고 행복한 쇼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고객에게 쇼핑의 재미를 배가할 수 있는 요소는 아마도 백화점의 쾌적한 환경과 서비스, 매력적인 제품, 그리고 무엇보다도 할인혜택이 빠질 수 없겠죠. 그래서 롯데백화점에서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사랑이 찐한 만큼 더 많은 롯데포인트를 받아가실 수 있는 러브 프리미엄 페스티벌 부스(booth)를 탄생시켰습니다.


 

당신의 사랑은 얼마짜리입니까?

가족들, 연인들과 함께 백화점을 방문하시는 고객님들의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면, 사랑표현의 난이도에 따라 롯데포인트를 받아 갈 수 있는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했습니다. 함께 방문해주신 분들과 하트를 만들면 1000점, 포옹하면 2000, 뽀뽀를 하면 3000점을 주고, 사랑 인증 문자(MMS)를 받는 사람들은 사랑한 만큼 포인트 혜택을 선물했습니다.

또한 롯데백화점에서 단순히 포인트 지급을 넘어, 해당 포인트만큼 에티오피아 한국전행 참전 용사 가족들에게 쌓인 포인트만큼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하여 더 뜻 깊은 행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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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프리미엄 페스티벌 부스(booth)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터치 스크린 방식과 직렬구조의 단순한 UI를 채택하여 제작되었으며, 싱그러운 5 Love라는 테마의 걸맞게 핑크 빛 부스와 작은 무대 설치로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며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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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프로세스>

사랑이 찐할수록 많은 포인트 혜택도 찐해진다

 

대기화면에서 시작 버튼을 누른 다음, 3가지 레벨의 사랑포즈를 선택한 뒤, 사랑하는 사람과 사진을 찍은 뒤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해당 사진을 휴대폰으로 전송해주고, 응모한 포인트만큼 롯데포인트 적립을 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해당 사진은 롯데백화점 이벤트 페이지에도 업로드 되어 이벤트 기간 동안 롯데백화점 이벤트 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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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의 따뜻한 미소가 에티오피아까지 전해지다

 

5 5일부터 11일간 운영되었던 본점과 광복점에 이어 구리, 분당, 잠실, 중동까지 추가로 총 22일 동안 운영되었으며, 참여하신
많은 고객들의 행복한 순간들을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러브 프리미엄 페스티벌을 통해 적립된 포인트에 해당하는 금액만큼 에티오피아에 전달되어 한국전쟁 참여 용사 가족들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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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보기>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가족 돕는 ‘사랑 캠페인’

롯데백화점, 사랑 표현하면 포인트 줍니다

롯데百, ‘러브 프리미엄 페스티벌

롯데百, “사랑 표현하고, 나눠 주세요

에티오피아와 사랑을 나눠요

2010/06/20 13:30 2010/06/2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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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모토로이] 코엑스 브랜드존:
모토 스페이스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국내 첫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모토로이 출시


스마트폰 시대의 원년인 2010년, 모토로라는 IT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아이폰의 대항마로 국내 첫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장착한 모토로이폰을 지난 2월 출시하였습니다. 포스트비쥬얼은 소비자들에게 아직은 생소한 안드로이드OS의 개방성과 스마트폰의 개념을 쉽게 알리고,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코엑스 브랜드 존을 활용하여 전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토 스페이스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친절한 안내서

모토로이의 특징과 안드로이드의 개방성을 광활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공간, [모토 스페이스]라고 칭하고, 이 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곳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라고 설정했습니다. 그래서 '모토 스페이스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라는 컨셉의 디지털 인스톨레이션이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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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인터렉션과 참여를 통해 모토로이를 알아갈 수 있는 컨텐츠를 제작했으며, 소리, 진동, LED 불빛이 나는 아기자기한 큐브로 모토로이의 핵심적인 기능들을 친근하게 표현했습니다. 큐브마다 RFID 센서를 장착하여 중앙에 올려두면 스크린에서 각각의 기능들을 영상과 인터렉션 컨텐츠로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구글 모바일 서비스, 800만화소 카메라 기능, 강력한 멀티태스킹 기능, 안드로이드 OS, HD급 화질 영상 등 모토로이의 차별화된 강점을 재미있고 쉬운 인터렉티브 컨텐츠로 제작함으로써, 보고 만지고 들으며 모토 스페이스를 방문하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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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이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기

하루 평균 2천 여명 방문 기록, 설치된지 일주일도 안되서 1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코엑스 모토 스페이스를 찾아왔습니다. 모토 스페이스는 모토로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자극하고 있으며, 코엑스를 찾는 방문자들에게 특별한 체험 공간이자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010/02/12 18:46 2010/02/1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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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다운로더 캠페인 (디지털 인스톨레이션)
Oct, 2009



굿 다운로더 캠페인과 포스트비쥬얼


굿 다운로더 캠페인은 안성기, 박중훈 두 사람이 공동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유저들에게 합법적인 다운로드를 권장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캠페인입니다. 이 캠페인에서 포스트비쥬얼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부분을 담당하였는데 이를 통해 '올바른 다운로드로 매너있고 당당하게 영화를 즐기는 당신이 굿 다운로더'라는 내용을 유저들에게 알리고자, 굿 다운로드 서약을 받는 인터랙티브 설치물과 웹사이트 서약 컨텐츠를 제작하였습니다.



굿 다운로더 Promise Machine


언제나 지나가는 길거리에서 12명의 스타와 데이트 할 수 있다면 어떨까?
단순히 굿 다운로더 메시지를 알리기 보다는 보다 유저에게 친근하게 접근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러한 접근이 길거리에서 스타와의 우연한 만남이라는 컨셉으로 유저와 1:1 커뮤니케이션 하는 기획 방향이 잡혔고, 굿 다운로더Promise Machine을 통해 인터렉티브한 참여, 즉 약속을 이끌어내고 스타와의 데이트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촬영
지난 9월, 굿 다운로더 스타 서포터즈인 국내 톱스타 12명 (김주혁, 김태희, 김하늘, 박중훈, 송강호, 신민아, 엄정화, 안성기, 장동건, 정우성, 하지원, 현빈)이 굿 다운로더 캠페인을 위해 모였습니다.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12명 스타 서포터즈. 각 스타들의 개성을 살려 인터렉티브한 서약 영상을 촬영 하였습니다. 모이기 힘든12명 스타 모두를 하루 만에 촬영해야 하는 빠듯한 스케줄에서 스타 뿐만이 아닌, 촬영 스텝 모두들 집중력을 요하는 촬영이었지만, 촬영장의 밝은 분위기는 오전부터 촬영 종료인 저녁까지 계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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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물 기획 제작
외관은 직접 대화하는 느낌을 위해 스타와의 1:1 실 사이즈 느낌을 살렸고, 굿 다운로더 캠페인의 취지처럼 올바른 다운로드를 상징하는 노란 화살표 모양으로 제작 하였습니다. 그리고, 리얼 서약이라는 제작 컨셉에 걸맞게 외관 뒤쪽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스타들의 서약 영상 배경이 실제 배경으로 보이도록 하였습니다. 마치 스타가 당장이라도 디지털 인스톨레이션이라는 프레임 안에서 바로 나올 것 같은 실제적인 느낌이 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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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스

1. 대기화면
낯익은 목소리의 누군가 부릅니다. "여기에요! 여기"
주위를 둘러보니 굿다운로더라는 노란 화살표 프레임 안에 박중훈씨가 날 부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는 김주혁, 김태희, 김하늘, 송강호, 신민아, 엄정화, 안성기, 장동건, 정우성, 하지원, 현빈 국내 톱스타들이 마치 나를 기다리는 것처럼 나와 눈을 마주칩니다. 마침 그때 날 기다리고 있던 배우 앞에 서자마자 신기하게도 그가 저를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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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타선택
"왔어?" . “누구한테 굿 다운로더 이야기를 들을래?”
그는 12명의 스타를 가리키며 굿 다운로더에 대해 듣고 싶은 스타를 만나게 해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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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메시지
원하는 배우를 선택하자 선택한 배우 나타나서 나를 반겨주며 굿 다운로더에 대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이야기 해줍니다. “굿 다운로더는 올바른 다운로드로 당당하고 매너있게 영화를 즐기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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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서약
오른손을 들어 배우와 손을 맞대고 서약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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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감사 퍼포먼스
배우들은 마술, 노래, 폭죽, 드로잉, 캐릭터 등의 요소를 활용해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개성있게 감사 메시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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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사진 촬영
배우들은 굿 다운로더 사진 프레임을 불러와 사진 촬영을 유도한 후, 유저가 사진을 찍으면 사진에 사인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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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사진 출력
12 스타들의 필러물을 보는 동안0000번째 다운로더라는 메시지와 배우의 사인이 담긴 스티커 사진이 출력됩니다.



굿 다운로더 선포식 _ 2009 PIFF

2009 PIFF ‘굿 다운로더 선포식’ 에서 굿 다운로더 디지털 미디어가 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부산 국제 영화제는 합법적인 다운로드를 권장하는 취지에 가장 힘 있는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장이었으며, 대중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미디어로 이슈화하여, 궁극적으로 대중이 쉽게 굿 다운로더에 대해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선포식 이후 부산 국제 영화제 기간 동안 해운대 굿 다운로더 홍보 부수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굿 다운로더 Promise Machine을 끊임없이 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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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다운로더 선포식 기사보기
* [PIFF 2009]안성기·박중훈·장동건 등 "굿다운로더가 돼 주세요" _ 이데일리2009.10.09
* 장동건 하지원 등 톱스타 등장에 해운대 열기 후끈_ 이데일리2009.10.09
* [PIFF 14th] 장동건, '굿다운로더’ 선포식…”영화 불벌 다운로드 안돼요” _ 스포츠 서울 2009.10.09
* 부산 해운대에 대한민국 톱스타 '총 출동' _ 스포츠 서울TV 2009.10.09


현장 참여자들 반응
참여자들은 손을 맞대는 내내 신기해하였고, 배우가 실제 앞에 있는 것처럼 대화를 나누며 수줍어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스타의 사인이 들어있는 스티커 사진 출력물을 통해서 자신의 친구와 함께 굿 다운로더 서약을 남길 수 있어 굿 다운로더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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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일정

부산에 이어 2010년 1월까지 서울 전국 주요 극장으로 순회 설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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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영상




온라인 캠페인

웹에서도 굿 다운로더 서약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래 사이트를 통해 같은 컨텐츠를 온라인 버전으로 체험하실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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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다운로더 선포식이 있던 부산 영화제 때 최고의 화제를 시작으로 현재까지도 유저의 뜨거운 관심과 열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라인을 이루어 참여할 정도로 디지털 인스톨레이션 경험상 높은 참여도를 보이고 있으며 전체 굿 다운로더 범국민적 캠페인을 북돋아주는 에너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미디어를 통한 아날로그적인 접근이 유저들과의 감성적 교류를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2010년 1월까지 진행되는 굿 다운로더 캠페인은 온,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서약 캠페인 활동으로 단순 일방적인 불법 다운로드 근절 메시지가 아닌 합법적인 다운로드 권장이라는 쌍방향적인 메시지로 다운로드에 대한 네티즌 인식에 대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2009/11/23 15:32 2009/11/23 15:32
NIKE [Interactive Custom Dunk] 전시 및 블로그 운영
Mar., 2008
2008 제 1회 부산국제광고제, Cosmetics/Beauty 부문 : 파이널리스트
2008 the 1st Busan International Advertising Festival, Cosmetics/Beauty : Finalist
Interactive Custom Dunk는 DUNK에 다양한 색상과 패턴을 넣어 나만의 DUNK를 디자인하고, 그 모습을 Big Dunk로 확인하고, 디자인된 결과물을 투명스티커로 출력하여 보관할 수 있도록 만든 새로운 상호소통 방식의 디지털 미디어 입니다.

Interactive Custom Dunk 캠페인을 위해 5팀의 인플루엔서들의 덩크에 대한 생각을 영상으로 표현하여 Big Dunk옆에 함께 전시하였습니다. (국가대표 농구선수 김민수의 열정, B-Boy 홍텐의 자유, 스케이트 보더 양동철의 도전, 그래피티 아티스트 JNJ의 표현, 가수 하우스룰즈의 리듬) 이와 함께 오픈한 '덩크 블로그'도 오픈 한달여 만에 방문자가 120만명에 이르는 등 뜨거운 열정의 진원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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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2 14:49 2008/12/02 1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