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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Touch Korea project 2011
May 9, 2011

Touch Korea, 손에 잡힐 듯 가까이 한국을 경험하게 하라!

한국 관광 공사에서 진행한 2011년 글로벌 캠페인 ‘Touch Korea’가 런칭하였습니다.

본 캠페인은 최근 급격히 성장한 한류의 거센 바람은 물론 먹거리나 한국어 등 문화 전반을 단순 소개하는 일차원적인 정보 제공에서 한발 더 나아가, 유저로하여금 직접 만지고 느끼고 체험하게 하는 인터랙티브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포스트비쥬얼에서 약 5개월간진행하였습니다.  

 

The beginning

마당[madang] : 우리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곳, 함께 나눌 수 있는 신명나는 공간  

일회 혹은 단발로 구현되고 사라지는 플랫폼이 아닌, 이야기와 경험이 쌓이고 공유될 수 있는 공간으로 떠올린 곳은 바로 우리 문화의 한 부분인 마당이었습니다.

마루와 더불어 한국의 고유한 주거 공간이며 공유의 장인 마당에 한국에 대한 이야기를 보따리풀 듯 한껏 펼쳐놓고 함께 즐기자는의미로 시작된 이 컨셉은 한정된 공간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확장되고 퍼질 수 있도록 타일형 UI로 재구성되었습니다.

고유한 마당의 컨셉을 살리기는 하였으나 웹사이트라는 플랫폼의 특성을 고려해 흙이나 땅의 거친 질감보다는 색색의 고운 조각보를 이어 붙인 공간 위에 각 문화 콘텐츠를 아이콘으로 형상화해 올려두었으며 입체감을 한층 살리기 위해 3D로 구현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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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telling  

Involving & Communication : 유저가 직접 콘텐츠에 참여하고 나만을 위해 만들어진 콘텐츠인 것 처럼 느끼게 하자.

‘Touch Korea’의 스토리텔링 전략은 아주 간단한 비교로부터 시작됩니다.

한국의 고유 문화인 판소리나 창()을 서양의 오페라와 비교해보면 알 수 있는 것처럼 우리의 고유한 문화는 관객의 개입과 소통을중요한 요소로 여깁니다.

일방적으로 전달하려 하지 않고 참여할 때 더 깊이 몰입할 수 있다는 점은 낯선 문화를 접해야 하는 외국인에게도 해당됩니다. 한국의 다양한 문화 컨텐츠들을 일방적으로 낯선 문화의 이들에게 전달하지 않고 그들로 하여금 직접 참여하게 하려는 의도는 ‘Interactive’의 요소들로 부각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사랑의 메시지들이 가득 담긴 남산의 자물쇠라는 독특한 서울의 명소를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유저로 하여금 직접사랑의 메시지를 남기게 하고 마지막으로 그 열쇠를 굳게 잠가 멀리 던져버리게 하는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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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空間), 컨텐츠를 살아 숨쉬게 하다

앞서 마당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이 실제가 되는 플랫폼을 소개했던 것처럼 각 컨텐츠들에 제 옷처럼 꼭 맞는 공간을 설정했습니다.

예를 들어 가야금이라는 악기를 소개하고 직접 연주해 볼 수 있는 컨텐츠의 공간은 마치 조선 시대 어느 규수의 방처럼 단아하고 소박한 곳입니다. 장식장과 꽃병이 놓여있지만 과하지 않은 그 공간 안에서 유저는 직접 마우스 클릭으로 아리랑을 연주해볼 수 있으며 그 분위기를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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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여행의 설렘과 추억의 동반

비록 현실이 아닌 온라인을 기반으로 할지라도 낯선 문화를 접하는 여정은 여행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가방은 여행을 떠나기 전 가장 먼저 만나는 아이템이며 또 동시에 여행에서 접하는 추억들을 차곡차곡 담아서 돌아오는 공간입니다.

Travel Case는 하나씩 체험해나가는 문화들의 경험을 담아서 SNS로 공유할 수도 있고 나중에 다시 꺼내볼 수도 있다는 여행 가방의 컨셉에서 착안하였습니다.

유저의 SNS로 커넥팅할 경우 내가 경험한 컨텐츠들이 그대로 기억될 뿐 아니라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도 있다는 설정은 양방향 소통에서 한 층 더 나아가 개인화된 컨텐츠로 만들어준다는 점이 그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Result

한국문화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자 시작된 이 Touch Korea 캠페인은 2011 9월 전세계의 Favorite Website Award FWA(www.thefwa.com)에서 ‘Site of the day’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으며 23개 각 컨텐츠 모두 100회 이상의 Like를 기록하며 FaceBook Twitter 중국의 Renren으로까지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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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깜짝 퀴즈) 어떤 한국 문화 컨텐츠가 가장 많은 Like 수를 기록하고 있을까요?

정답은 자신의 원래 이름과 생년 월일, 그리고 성별을 입력하면 가람, 힘찬 등의 예쁜 한글 이름을 지어주는 한국 이름컨텐츠입니다. 한글 자체의 매력이 이름이라는 고유 명사가 되어 지금 이 순간도 많은 외국인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2011/09/27 11:08 2011/09/2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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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 POLE] 빈폴닷컴 웹사이트 리뉴얼
Dec, 2010



疏通…


2010년 하반기, 빈폴은 닷컴 리뉴얼을 통해 브리티시 헤리티지를 계승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려 이를 온라인에서 흥미롭게 경험하게 하고, 더 나아가 친밀한 유저와의 소통을 의도하였습니다.

이에 포스트비쥬얼은 브랜드 본연의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동시에 살아 움직이는 컨텐츠들을 담을 수 있는 플랫폼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커뮤니케이션의 최우선 가치를 social이라는 테마에 맞추고 빈폴의 소셜 채널인 블로그, 트위터, 미투데이를 포함하는 등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브랜드가 아닌 소통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_사이트 구성 ONE  

<빈폴을 매력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새로운 컨텐츠 구성>

빈폴 브랜드 스토리를 고객들의 입맛에 맞춰 재미있고 흥미롭게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트렌디하면서도(trendy) 색다른 컨텐츠를 구성하기 위해 기존에 프로젝트 별로 제작되었던 단순한 마이크로 사이트 개념을
탈피함은 물론, 소통하는 브랜드로 다가가기 위해 SNS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유저의 목소리로 브랜드의 스토리를 공유했습니다.
   

빈폴의 가장 최근 이슈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디지털 현황판 

  빈폴나우(BEAN POLE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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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인터페이스와 세련된 구성으로 트렌디한 빈폴 브랜드만의 느낌을 살렸습니다.
브랜드 이슈, 콜라보레이션, 스타PPL, 시즌 화보, 스페셜 이슈, 빈폴SNS 6가지 카테고리로 나눠 빈폴의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컨텐츠는 화보/영상/기사로 업데이트 될 수 있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각 이슈 별 특성을 반영하여 마치 트렌디한 매거진 형태로 고객들에게 제공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심플한 UI와 확장성으로 인하여 현재 빈폴 주요 매장에 디스플레이 되는 등 리테일에서도 적극 활용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빈폴의 다양한 캠페인 화보/미니사이트로 사용되며 핵심 컨텐츠로 자리잡았습니다.




유저의 목소리로 브랜드 스토리를 전하는
채널
  리얼타임 소통공간, 빈폴타임즈(BEAN POLE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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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 타임즈는 딱딱한 브랜드 모습에서 벗어나 빈폴 에디터들과 유저들이 직접 이야기하는 리얼타임 소통채널입니다.

빈폴 공식 트위터/블로그와의 긴밀한 소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매번 업데이트되는 브랜드 스토리와 양질의 컨텐츠와 함께 고객들의 생생한 이야기들을 엿볼 수 있는 트위터 타임라인 등 보는 재미를 제공하며 트렌디한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패션잡지를 모티브로 하는 빈폴타임즈 표지는 매달 가장 핫한 빈폴의 이슈를 다루고 있으며, 클릭하면 관련 블로그 포스팅으로 연결되도록 구성했습니다.




당신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빈폴을 만난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속 빈폴, 빈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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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 타임즈와 연계된 빈폴 트위터/블로그 그리고 미투데이까지. 결국 우리가 소셜 네트워크의 세계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듣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블로그로 빈폴의 가치를 나누고, 트위터와 미투데이로 소통합니다. 빈폴의 SNS는 빈폴 브랜드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와 비전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이자, 사내필진, 빈폴 에디터즈와 빈폴 칼럼니스트가 친근한 톤과 새로운 정보로 유저들과 더욱 친밀해지는 공간입니다. 그 과정에서 빈폴의 헤리티지를 넘어선 새로운 헤리티지가 만들어집니다.

_빈폴 블로그:
http://beanpoleblog.com/
_빈폴 트위터: http://www.twitter.com/_beanpole
_빈폴 미투데이:http://me2day.net/beanpole
 




빈폴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
  마일리지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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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온/오프라인 고객들의 마일리지 활용빈도를 높이기 위해 빈폴 고객만을 위한 서비스로 마일리지 몰을 오픈 했습니다. 지 몰에서는 빈폴 20주년 기념 스타바이크 제품부터, 빈폴 매장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아기자기한 VMD소품같이 특별 제작된 아이템들이 상품으로 구비되어있어, 제품 구매 후 마일리지를 바로 사용하지 못했던 고객 분들을 위한 빈폴만의 특별한 서비스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나만의 개성이 담긴 빈폴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빈폴 마이 비스포크(My Besp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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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색상, 나만의 스타일로 빈폴 아이템을 가질 수 있는 특별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빈폴 마이 비스포크(My bespoke) 서비스가 2011년 3월에 런칭 했습니다. 빈폴 고유의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제품들을 각자의 개성에 맞춰 주문 작할 수 있는 마이 비스포크 서비스는 2011 S/S시즌, 빈폴의 베스트 아이템인 피케티를 필두로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디자인 재정비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빈폴을 가장 멋지게 표현하는 방법은 빈폴 그대로를 보여주는 것

영국 전통과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런던의 독특한 가치에서 브랜드 영감을 받는 빈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이를 사이트 전반에 반영하기 위해 빈폴만의 컨셉과 스타일링이 담긴 월별 화보를 메인 비쥬얼로 활용하여 마치 패션 화보를 보는 듯한 매력적인 느낌을 살렸습니다. 기존에 화이트 색상과 대비되는 다크 그레이(dark gray)를 적절히 사용함으로써 절제된 세련미를 표현하고, 상품 비쥬얼과 화보 이미지를 더 부각시켰습니다. GNB 역시 슬라이딩 UI를 새롭게 적용하여 빈폴닷컴의 다양한 컨텐츠를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빈폴의 모든 브랜드의신상을 가장 먼저 만나는 공간
  빈폴샵(BEAN POLE 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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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 멘, 레이디스, 키즈, 골프, 액세서리, 진. 빈폴의 6가지 브랜드를 모두 만날 수 있는 샵 메뉴에서는 각 브랜드 별 아이덴티티와 스타일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으며, 매번 업데이트가 가능한 월별 화보를 메인 비쥬얼로 활용했습니다. 아울러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베스트 아이템 및 MD 추천 상품을 상단에 노출시키고, 관리자 페이지를 통해서 브랜드 MD들이 유기적으로 상품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상품별 기획전이 활용될 수 있도록 설계하여 고객과 운영자의 측면을 모두 배려한 샵(shop)을 구현했습니다.

상품 이미지도 기존 사이즈보다 크고, 다양한 각도의 제품 이미지를 제공함으로써 온라인 구매 시 실 제품과 다를 것에 대한 염려를 덜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샵의 모든 상품 상세페이지에는 SNS공유 기능을 추가하여 자유롭게 제품에 대한 버즈
가 일어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빈폴 브랜드의 모든 것
  어바웃 빈폴(ABOUT BEAN P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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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빈폴은 한편의 전시회를 보는 듯, 세련된 디자인과 심플한 구성으로 빈폴 브랜드의 모든 것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빈폴매장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하여 모던하고 클래식한 느낌으로 디자인했으며, 빈폴 브랜드의 소개, 연혁, 사회활동, 캠페인 및 TV/CF를 감상할 수 있는 브랜드 갤러리입니다.

_맺음말

끊임없이 즐겁게 재해석되는 영국처럼, 빈폴은 다양한 시도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디지털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리뉴얼을 계기로 빈폴닷컴이 브랜드 대표 플랫폼으로써 역할을 감당하고, 디지털 흐름을 주도함으로써 고객과 더 소통하고, 고객의 사랑을 더 많이 받은 브랜드로 발돋음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2011/04/04 14:47 2011/04/04 14:47
LG플래트론 [굿 모니터링] 캠페인
March, 2010


 

[Challenge]

 

질문 한 가지 던져볼까요?

하루 중 당신의 눈이 가장 오랫동안 머물러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정답은, 지금도 당신의 눈이 머물러 있는 바로 이 곳, 모니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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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반적으로 하루 평균 8시간 가량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고 합니다.

장시간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는 현대인들의 눈은 매우 피곤합니다.

우리가 눈 건강에 좋은 모니터를 써야 되고
건강한 모니터 사용 습관을 가져야 하는 까닭입니다.

 

LG전자에서는 올해 초 LED 모니터를 출시하면서, 눈 건강에 대한 이슈를 선점하고 이를 자사의 브랜드 자산으로 연결시키고자 했습니다. 이에 따라 LG 모니터 브랜드인 플래트론의 브랜딩 캠페인 준비가 시작되었습니다.

 

[Solution]

 

1. 기획 방향

초반 기획 단계에서 캠페인의 메시지는 심플하고 명확하게 정리가 되었습니다. 즉 눈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건강한 모니터 생활에는 좋은 모니터가 필요하다는 메시지에 포커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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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빅 아이디어

 

 ‘LG플래트론 모니터 저 너머에는 우리 유저들의 눈 건강을 위해서 애쓰고 있는 한 무리의 사람들이 있을 지도 모른다’ 저희의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은 가정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의 임무는 유저들의 눈 건강을 돕는 여러 가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되겠지요. 그들은 더 좋은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밤낮없이 일하는 사람들이고, 그들이 있기에 유저들은 건강하고 편안하게 모니터를 사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굿 모니터링 서비스라는 이번 캠페인의 아이디어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보다 건강한 모니터 생활을 위해 LG플래트론이 제공하는 굿 모니터링 서비스!

이 아이디어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툴을 활용한 전방위적인 디지털 통합캠페인으로 펼쳐졌습니다.

 

 

1) 굿 모니터링 걸

유저들의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건, 그들의 안구를 정화시켜 주는 건 과연 무엇일까요?

만약 젊고 아름답고 건강한 여성분들이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준다면, 어떨까요?

절로 눈의 피로가 사라지고 기분전환이 될 것만 같지 않으신가요? 잠이 확 깨고 업무 능률이 부쩍 오를 것 같지 않으신가요?

이에 따라 모델 선정이 캠페인의 핵심 이슈로 부각되었고 최종적으로 나인뮤지스 멤버 중 5명이 굿 모니터링 걸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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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굿 모니터링 위젯

굿 모니터링 걸들은 모니터 속에서 유저들의 눈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서비스는 트레이닝 / 눈운동 / 마사지 / 스트레칭 / 경혈자극 등 약 30가지로 구성되어 있고, 유저가 굿 모니터링 위젯을 PC에 설치하면 매일 한가지씩, 30일 동안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덧붙여 모니터 사용시간 리포트, 눈 건강에 좋은 LG플래트론 모니터 소개 등의 콘텐츠 등이 제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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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이트

굿 모니터링 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만나볼 수 있으며, 굿 모니터링 위젯을 다운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심플하고 미니멀한 스타일로 구성되었으며, 굿 모니터링 걸들의 비주얼이 가장 돋보일 수 있도록 표현되었습니다. ‘최고의 굿 모니터링 걸을 뽑는 투표, ‘굿 모니터링 걸이 간다등의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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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트위터 연계

굿 모니터링 걸이 사이트나 위젯에서만 활동하는 가상의 존재가 아니라, 마치 실제로 존재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그 첫 번째 장치로서 굿 모니터링 걸이자 나인뮤지스 멤버인 5명의 트위터 계정을 생성하여 사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활용했습니다. 그녀들은 실제로 연습실 셀카를 올리는 등 트위터를 운영하면서 유저들과 활발하게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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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오프라인 이벤트
굿 모니터링 걸의 생동감과 현장감을 더하기 위한 두 번째 장치로서, ‘굿 모니터링 걸이 간다라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기획, 진행했습니다. 유저들로부터 내가 굿 모니터링 서비스가 꼭 필요한 이유라는 내용의 사연을 받아서, 그 중에 3분을 선정하여 그녀들과 함께 직접 방문, LED 모니터를 선물하고 굿 모니터링 서비스를 실제로 선보였습니다. 그 내용을 동영상에 담아 사이트에서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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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ARS

굿 모니터링 걸의 생동감을 더하기 위한 세 번째 장치로, ARS 서비스를 진행했습니다. 유저들이 사이트에 공지되어 있는 ARS 번호에 전화를 걸면, 자동 응답되는 음성으로 굿 모니터링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7) 매일 바뀌는 배너광고

캠페인을 대외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배너광고 역시 혁신적인 방법을 택했습니다. 굿 모니터링 위젯의 콘텐츠가 매일 새롭게 바뀐다는 점에 착안, 배너광고 역시 매일 새롭게 바뀌는 것으로 기획했습니다. 네이버 메인 상단배너를 25일간 같은 시간대에 시간 고정 상품으로 부킹하고, 그 시간이 되면 30분 동안 고정으로 굿 모니터링 서비스가 노출되도록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뭘까 라며 의아해하던 유저들도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이 배너광고를 기다리게 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배너광고 1일차 보기 : http://adcast.naver.com/sample.nhn?ID=7918

-배너광고 3일차 보기 : http://adcast.naver.com/sample.nhn?ID=7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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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ult]

이번 '굿 모니터링' 캠페인은 여러 가지 면에서 성공적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수치적으로 뛰어난 결과 : 2백만 이상의 사이트 유입이 일어났습니다. 이는 LG전자 TV/노트북/모니터군 사상 최대였다고 합니다.

-유저들의 좋은 반응 : 이번 캠페인이 정말 재미있고 유쾌하다고 이야기하는 블로그 포스팅이나 댓글 등을 많이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제품 판매량 : 최종적으로 중요한 것은 제품 판매로 이어졌는가인데요, 상반기 모니터 판매량 역시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좋은 성과를 얻어낸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요?

소비자의 공감대를 끌어낼 수 있는 컨셉을 찾아내고, 이를 가장 파워풀하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빅 아이디어를 개발하였으며, 유기적인 통합 캠페인으로 실행해냈기 때문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하반기, 또는 2011년 캠페인에서도 플래트론과 함께 더욱 멋진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2010/06/02 20:25 2010/06/0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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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10 WCIC - World Creative Imaging Competition
March, 2010

삼성전자에서 하이브리드 카메라 NX10을 출시하였습니다. 삼성 카메라의 광고를 담당하고 있는 제일기획에서
는 출시와 함께 온오프의 규모감 있는 사진 전시회를 통해서 임팩트 있는 브랜드를 런칭, NX의 혁신적인 이미지를
정립하고자 하였습니다. 이에, 포스트 비쥬얼은 온라인 프로세스를 통해서 전 세계인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마이크로 사이트를 기획, 제작하였습니다.

Samsung NX10 WCIC - World Creative Imaging Competition


Why Capture? Create!

NX10은 사진은 찍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크리에이티브를 만드는 작업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WCIC 프로젝트는 이런 사진의 의미를 새롭게 부각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그리고, 그 사진의 의미는 “Why Capture? Create!”가 모토인 120명의 창의적인 Art School 학생들의
사진으로부터 찾고자 하였습니다.

 

NX10은 전 세계에서 Creative120명을 선발하기 시작하였으며,

WCIC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 됩니다.

1단계로 120명의 Creative Class를 세계에 소개하는 Launch,
2단계로 그들의 사진 3장씩을 유저들이 심사하는 사진 배틀 Main
3단계의 Final10을 최종 선발하는 Post까지 장 기간에 걸쳐 WCIC Story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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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nch

전 세계 6 국가의 120명의 Creative Class를 만나보세요!

World Creative Imaging Competition (WCIC)

중국, 프랑스, 독일, 한국, 영국, 미국 등 6개국에서 각각 20명씩 선발된 120명의 Creative Class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크리에이티브를 경진하는 대회입니다.

 

3 2. 각 국을 대표하는 120명이 중국, 프랑스, 독일, 한국, 영국, 미국 이외, 스페인, 러시아까지 총 8개 국에
소개되었습니다. 각 국을 대표하는 120Creative Class들은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툴, NX10과 함께 ‘Creative Moment’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그들은 NX10을 통하여 그들이 만들어낸 3장의 크리에이티브한 사진을
제출하게 됩니다.

 

Launch 시기에서 유저들은 120명의 Creative Class의 프로필을 보고, SNS(페이스북, 트위터) 또는 이메일을 통해
자신이 응원하고 싶은 Creative Class를 서포트 하게 됩니다. 캠페인 후, 가장 많은 서포터를 확보한 1명은 최종
Final 10
중 한 명의 주인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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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소개도 크리에이티브하게!
NX10 ShowRoom


What is NX10?

제품 출시 이후 WCIC 프로젝트 사이트를 통해서 인사하는 NX10. 공식 시장에서는 이미 알려져 있었기 때문에,
전문적인 접근보다는 유저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NX10의 제품 속성을 조금 더
신선하고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타로카드의 젊고 신비스러운 비주얼 소재로 5가지 주요 스펙 (Mirrorless, APS-C CMOS
센서 & HD Movie, Inter-changeable Lens, Speedy Contrast AF & Shutter Speed, 3.0" AMOLED Display)
부가 기능들을 인터렉티브하게 표현하였습니다.

NX10은 출시 이후, 국내외 시장에서 판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으며, 해외 유수의 전문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음에
따라 많은 관심과 기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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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드디어, 전 세계 6 국가의 120명의 경쟁이 시작되다!

‘Creative Moment’라는 주제로 만들어진 120 Creative Class 360장 사진은 3 29일부터 4 11일까지
2주간 전 세계 유저들에게 공정한 심사를 받게 됩니다. 전 세계 유저들은 심사 뿐 아니라, 사이트에서 360장의
다양한 작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 120명의 개성이 돋보이는 자기 소개 영상도 만나게 됩니다.

메인 메뉴의 Gallery의 360 Photos에서는 픽셀 아이콘을 통해 인터렉티브한 Gallery를 유저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6개의 픽셀 아이콘 클립들이 플래시 스크립트 제어를 통해 재미있는 탄성 효과로 표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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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는 총 10 라운드로 진행되며, 1 라운드당 2장의 크리에이티브가 보여지고 이 중 마음에 드는 크리에이티브를 선택하는
것으로 진행됩니다. 1 라운드당 선택의 시간은 10초로 제한되어 있으며, 이러한 퀵 배틀 프로세스를 통해 심사가 진행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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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10
선발 심사는 유저들이 투표한 Vote 수와 사진 스크랩 수의 점수를 통해서 실시간 랭킹 순위로 반영되었습니다.

 

Final 10

1) 각 나라별 1 6

2) 세계랭킹 상위 3(각 나라별 1위 제외)

3) 가장 많은 서포터를 확보한 1

실시간 랭킹은 Ranking 메뉴에서 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성있는 자기 소개 영상도 확인해 보세요. (영상은 Creative Class 개개인이 찍어 제일기획에서 취합되었습니다)

[Flash]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A04F725EB1E7C3B8E64018D00D22679809A4&outKey=V122701ecd1855039ed172110a47682ed43d41b3b7f01f4e035672110a47682ed43d4

실제 사이트 유저 인터페이스 뷰로 확인해보세요.

[Flash]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6A9E13056A3684AF986E72972584F8B47AEB&outKey=V1257a190f15a2ffec0345caa732847ba922e667c6d1632811f065caa732847ba92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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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4,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Final 10이 선정되었습니다.

Final 10의 각 나라 1위에서 한국은 kuk kwan Cho 님이 선정되었네요.
kuk kwan Cho 님의 Impact 있는 작품을 감상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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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10의 자세한 정보는 현재 라이브 중인
www.cr8yourworld.com 에서 확인하세요~

Final 10의 인터뷰 영상도 함께 감상하세요.
[
인터뷰 샘플 보기]

[Flash]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165F850DCBD1A96F2779CFA4B2C4960579C6&outKey=V12571ba083d74a6f9175977d5a4b782b3374981700c5cd9c971f977d5a4b782b3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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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로부터 선택을 받은 최후의 10인은 중국에서 자신들의 작품들을 전시할 기회를 갖게 됩니다.



NX10과 함께한 세계적인 Creative Class의 축제였던 WCIC.
120명 Creative Class가 속한 6개 국가와 그 외 러시아와 스페인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WCIC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 유저들의 실시간 심사라는 신선한 모티브를 가져갔을 뿐 아니라, 120명의 Creative한
사진 360개와 120개의 자기 소개 영상은 NX10의 소중한 컨텐츠가 되었습니다.  그 외, 제작 부분에서 SNS 연동을
통한 심사 참여 반영으로 국내에서는 신선한 접근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조만간, 중국 베이징에서 있을 Final10의 작품 전시회도 기대해 봅니다.

2010/04/20 19:11 2010/04/20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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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ALL 나이키 온라인 스토어 오픈

나이키가 한국에서 온라인 판매를 공식적으로 오픈 하였습니다.
기존의 브랜드 이미지를 기반으로 병행제품과는 차별화된 판매 전략을 전개하여, 나이키 공식 온라인샵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나이키는 현대 Hmall의 Shop In Shop의 형태로 입점하여 타 브랜드와는 차별화되는 전략으로 스토어를 오픈 하였고, Hmall 안에 또하나의 나이키 몰이 단독적으로 보여지면서 2개의 몰이 한 화면에 존재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기존의 NIKE STORE의 TONE AND MANER를 기반으로 각 카테고리를 심플하게 보여지도록 디자인 하였습니다.


[나이키 코리아 공식 인증마크 사용]

공식 온라인 딜러를 나타내는 나이키 코리아 공식 인증 마크를 게재함으로써, 나이키의 정품 판매임을 인지시켜 소비자가 구매할 때
안심하고 구매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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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네비게이션]

- PRODUCTS : 상품 아이템별 분류 카테고리
- SPORTS : 나이키 브랜드 스토리별 분류 카테고리
- COLLECTIONS : 나이키 특정 인기상품 또는 고객들이 많이 찾는 아이템 카테고리



[상품 카테고리 피토그램별 검색 서비스]

여성, 남성 PRODEUCTS 카테고리 클릭 시 상단에 나이키의 제품 스토리에 맞는 피토그램이 노출되며(러닝/트레이닝/나이키스포츠웨어/축구/농구/테니스) 원하는 피토그램을 클릭 시 해당 상품만 볼 수 있도록 제작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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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카테고리 내 나이키 스포츠 웨어 픽토그램 클릭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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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S - 후디바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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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RELEASES - 신상품 페이지]

NEW RELESASES 페이지를 클릭 시 상단에 업데이트 날짜와 신상 아이템을 달력종이 넘겨지듯이 넘겨지면서 업데이트된 날짜에 멈춰집니다. 상단의 날짜와 아이템이 부각되어, 매일 상품이 업데이트 되고 있음을 소비자에게 인지시켜주고 동시에 사이트의 활성화 됨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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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션 페이지]

나이키의 역사와 함께하는 스포츠 기능성과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제품들을 한 페이지에 보여주여 매니아들의 구매를 유도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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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마우스 오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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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클릭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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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 페이지]

제품의 360도 컷을 촬영하여 소비자가 다양한 각도에서 제품을 살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ZOOM-IN / ZOOM-OUT / 전체화면
보기 기능을 추가하여 제품의 확대 컷으로 소재나 디테일 한 부분들까지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전체화면 클릭 시 아래 이미지를 전체화면으로 확대하여 볼 수 있고, 그 안에서도 ZOOM-IN, ZOOM-OUT 기능이 있어서 제품을 더욱 자세히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나이키의 특화된 각 제품마다의 Technology 들을 상세 페이지에서 이미지와 함께 설명하여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핵심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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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는 나이키스토어]

현재 나이키 스토어는 2009년 10월 1일 오픈 하여 일 TRAFFIC 6,000~10,000 이며, 6개월 동안 판매 건수 50%, 매출 30% 성장으로 꾸준한 상승세 입니다. 나이키 코리아가 온라인에 공식적으로 입점하여, 무분별한 업체들의 판매를 막고 나이키의 브랜드 이미지를 손상시키지 않는 차별화 된 SHOP 정책으로 고객들에게 나이키의 상품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현대 HMALL 만이 아닌 각 백화점 온라인샵에 입점하여 더욱 성장하게 될 나이키 온라인 스토어를 기대해 봅니다.





2010/04/10 00:37 2010/04/10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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