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 풋볼에서는 스피드에 특화된 새로운 축구화, MERCURIAL VAPOR SUPERFLY III를 출시하며 'BE FAST, BE SEEN'이라는 글로벌 태그라인으로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에, 포스트비쥬얼에서는 전국의 중/고등학생들에게 MERCURIAL 축구화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MERCURIAL SPEED BATTLE로 'BE FAST, BE SEEN' 메시지를 녹인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였고, 머큐리얼을 착용하는 선수들을 댓글로 평가하는 WHO IS SUPERFLY 이벤트로 부츠의 특성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MERCURIAL SPEED BATTLE 
SNS를 통한 참가 신청
MERCURIAL SPEED BATTLE의 신청은 나이키 풋볼 블로그와 다음 카페 댓글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이루어졌습니다. 정해진 기간 동안온라인으로 MERCURIAL SPEED BATTLE에 신청한 학생 수가 많은 학교를 우선 순위로 선정하는 학교별 신청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전국의 83개 학교, 848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고, 전국의 12개의 학교를 선정하여 직접 NIKE FOOTBALL MERCURIAL TRUCK이 방문,머큐리얼 베이퍼 7을 체험하고 다른 학교 선수들과 3가지 NIKE FOOTBALL+ 미션을 통해 스피드를 겨루는 MERCURIAL SPEED BATTLE을 진행하였습니다.


학교의 명예를 걸고 머큐리얼 스피드 배틀에 도전하라!
4월 19일, 경기 남양주 덕소 고등학교를 시작으로 5월 30일, 서울 강남 휘문 중학교까지 총 7주간, 전국 12개 학교에서 스피드 배틀이 진행되었습니다. 우승 학교의 향방이 캠페인 후반부에 밝혀지며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진행된 MERCURIAL SPEED BATTLE!
참가한 12개 학교의 선수들은 대부분 나이키 풋볼 블로그와 다음 카페를 통해 캠페인을 접하였으며 학교 친구, 선후배들과 함께하며 30명 이상 참가 신청을 하여 멋진 온오프라인 연계가 이루어졌습니다.

WHO IS SUPERFLY?

이청용,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네이마르, 즐라탄 이브라히 모비치, 월콧 선수 등 NIKE MERCURIAL VAPOR SUPERFLY를 착용하는 전세계의 프로 축구 선수들을 SNS 채널에서 별점으로 평가하여 가장 "SUPERFLY"에 어울리는 선수를 선발하였습니다. 3주 동안 진행된 WHO IS SUPERFLY는 매주 월요일마다 MERCURIAL을 착용하는 풋볼 선수들의 프로필을 제공하여 참가자들에게 선수와 이벤트에 대한 이해를 도왔습니다.
유저들은 블로그/카페/FACEBOOK에서 선수에 대한 평가와 별점을 댓글로 남기며 이벤트에 참여하고 타인의 댓글에 덧글로 자신의 의견을 보태며 선수 및 제품에 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총 3주의 기간 동안 400여개의 정성스러운 댓글이 작성되었으며 유저들은 다른 참여자들의 글에도 덧글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며 자발적인 참여와 온라인에서 유저간에 소통이 이루어졌습니다.
나이키 풋볼 페이스북 오픈!
머큐리얼 캠페인을 진행하며 나이키 풋볼 페이스북을 오픈하여 다양한 채널의 유저들과 소통은 물론 나이키 풋볼 관련 이슈를 빠르게 전달하였습니다. 빠르고 신속한 컨텐츠 업데이트로 MERCURIAL SPEED BATTLE 소식을 전했으며, 이미지/영상/APP 등 다양한 형태의 컨텐츠로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BE FAST, BE SE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