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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비쥬얼이 제작 진행한 나이키 우먼 [This is LOVE] 캠페인이 2008년 10월 22일 열린 제 1회 부산국제광고제 (www.busanadstars.org)시상식에서 한국 작품으로는 유일하게 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Cosmetics/Beauty 부문)

포스트비쥬얼은 이 외에도 빈폴 [One Fine Day in LONDON] 인터랙티브 뮤직비디오 캠페인으로 같은 부문 은상을, 그리고 나이키 [에어포스원 Interactive Wall], 나이키 [인터랙티브 커스텀 덩크] 프로젝트와, 나이키 [윈드러너] 프로젝트인텔 [Open Factory] 사이트로 총 4개의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었습니다.

부산국제광고제 심사위원장을 맡은 Euro RSCG CEO 에스더리는 “포스트비쥬얼이 제작한 나이키 우먼 [This is LOVE] 캠페인은
심사위원들 사이에 이견이 없는 '완벽한 금상 (Perfect Gold)'이었다.  뉴테크놀로지가 아이디어와 결합하여, 단순하지만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새로운 시도였다"고 평가를 했습니다.

21일부터 24일까지 부산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부산국제광고제는 첫 날 행사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각종 컨퍼런스와 본선 진출작
전시, 시상식 등을 거행하였습니다.

[출품 현황]

총 출품작 : 29개국 3,105편
본선 파이널리스트 : 25개국 615편
본상 수상작 : 74편
금상 : 9편 (한국작품 1)
은상 : 26편 (한국작품 3)
동상 : 39편 (한국작품 4)


나이키 우먼 [This is LOVE] - 금상 (Cosmetics/Beauty)
빈폴 [One Fine Day in LONDON] - 은상 (Cosmetics/Beauty)
나이키 우먼 [This is LOVE] - 금상 (Cosmetics/Beauty)   빈폴 [One Fine Day in LONDON] - 은상 (Cosmetics/Beauty)
2008/11/07 09:29 2008/11/0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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